어제는 3:3으로 했습니다.

아 그전에 2:2로 조금 하다가 3:3으로 했는데

우선 2:2의 경우는

아처 소서 vs 자이언트 전승노바
- 승률 3프로 정도 나온듯
스펙의 차이는 거의 없고 아마 제가 제일 낮았을거 같음...

2:2는 오래 안해서 바로 3:3 이야기로 넘어갈게요

아처 각성 소서 전승미스틱 vs 각성자이언트 전승노바 전승위자드

상대에 방패캐릭이 있어서 조합상 불리하긴 하나
하드코어 모드를 느껴보고자 진행했습니다.

어제 거의 100판넘게 한거 같은데
승률은 거의.... 10프로?

우선 스펙이 거의 비슷하다는 전재로

전승노바가 노답. 처음엔 아처 뿅뿅에 완벽한 카운터다 생각했는데 저항셋 노바 하니까 미스틱 잡기가 계속 미끄러짐...

위자드 텔포 빙결 미쳤구염 자이언트는 뭐...ㅋㅋ 말해뭐해 ㅋㅋ

애초에 활이 대포, 마법을 어케 이김 ㅋㅋㅋ 하면서 합리화 하다 끝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상대팀에서 작정하고 저를 1타켓으로 잡았는데요
전승노바, 각자이 위자드가 작정하고 물면 CC는 안걸려도 슈아상태나 전가상태로 걍 터짐...

제가 할 수 있는거라곤 한명이 저 보고 있으면 그 한명 데리고 빙빙 돌면서 놀아주다가

다른분들 2:2할때 이기길 바라는 기도뿐이었습니다.

아까 위에 승륭 10프로 나온다고 했는데
그중 9프로는 저빼고 두분이 2:3, 1:2를 이길때고

저희팀이 승리했을 때 제가 살아있던 경우는 딱 5판이었습니다.

재미를 위해서라면 저를 1타겟 하지 말고 싸우자고 할 수도 있었으나... 훈련이니까.. 현실은 더... 심할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그래서 어이없어서 엄청 웃으면서 했습니다

단체전 되면 포지션을 잘 잡아야겠다 싶었는데 3명이 저한테 스킬 한방씩만 써도 걍 죽는 몸뚱이라 너무어렵더라구여.. 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신스킬 그 뭐지 WF
그거 없는동안 어떻게 아처를 하신겁니다 다들.....

존경합니다...

오늘 아처로 거점전 데뷔 합니다.

내일 후기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