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비교해가며 읽진 못했지만, 역시 좀더 만져주는건 없이 저걸로 이제 몇년간 아처는 없뎃 예약이고
엄청 더 쎄진것처럼 적어놔서, 이제 '그들'이 아처 사기다 외치고 후조치로 더 뺏기지만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