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옷 위에 무기가 덧씌워지는 게 아니라
무기(라곤, 석궁)를 착용하면 옷의 팔 부분이 증발하고 딸랑 맨살 위에 무기가 장착됩니다.
펄어비스에서 그 문제를 조금이라도 인지는 했는지 각 의상 세트에 동봉된, 알맞은 무기(의상)를 착용하면
무기(의상)가 펄옷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부분적인 팔 소매를 구현해 놨어요...
근데 칼슈타인 세트를 착용해 보시면 이마저도 완전히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아니라
마치 반팔 티에 고무 장갑을 낀 듯한... 괴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_-;;

아무리 그래도 신캐인데 급하게 내놓은 건가... 여튼 이런 문제 때문에 아처 펄옷이 얼마 없는 거 같아요.
무기를 착용할 때 펄옷 위에 덧씌워지는 형태로 수정하던가 해야 할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