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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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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펄업이 설정한 가디언의 '컨셉'은 뭐임?신마저 죽여버려서 신은 없다는 무신론자가 각성하더니 신을 믿는 신관이 되는건가?
도끼 방패 휘두르던 곰가죽 야만인이 각성하더니 마법봉같은 폴암(해외커뮤에선 메이스, 후라이팬, 츄파츕스)을 휘두르는 힘법사(이것도 해외에선 세일러문이라고 함)가 되는거임? 펄업이 디자인한 저 컨셉이 '정석'이라는데 시디과로서 디자인에 정석이란 없다고 생각함. 성공적이냐 성공적이지 않냐로 갈리겠지 캐릭터 컨셉아트는 해당 캐릭이 무슨무기를 쓰는지, 무슨 컨셉인지 대표적으로 보여주는것중 하나인지라 그 게임에 대해서 1도 모르는 사람들이 봐도 '아 저 캐릭터는 어떤 컨셉이고 저런 무기를 쓰는구나!' 라고 알아챌수 있게 해야 성공적인 디자인이라 할수 있음. 하지만 검사를 모르는 사람들이 봤을때 저게 전사인지 마법사인지 제대로 분간이 안되는데다가 가디언이 무슨 무기를 쓰는지 J가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저게 메이스인지 마법봉인지 폴암인지 심지어 후라이팬, 츄파츕스인지, 날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컨셉아트는 성공적이지 못한 직업디자인이라고밖에 할수 없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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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