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합니까? 캐릭 출시된지 1년이 넘은 캐릭인데 아직까지 개인 의상도 없고

리부트를  신캐의 능력에 맞춘다면서 세이지를 낮추고 기존캐릭만 올리고 패치 잘한것 마냥 버려두는게 

당신들이 말하는 밸런스패치입니까?

마치 마녀사냥 당한듯한 이 기분을 당신들이 압니까? 애정으로 키우는것도 정도가 있지

패치마저 하루 전날 갑작스럽게 그냥 연기도 아닌 무기한 연기는 유저 기만 아닙니까?

저희가 호구로 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