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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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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연???? 이런 망할나도 잘 팔리지도 않던 강화증 꾸역꾸역 천만에 계속 팔던거
이제 10장미만으로 남았길래 아는사람이라 겸사겸사 장당 900만에 넘겼구만 그거 가지고 장사 그따구로 하지말라고 귓말싸지르고 튀다니 내참 어이가 없어서 꾸역꾸역 부케겸 창고케에다가 강화증 주면서 외치기 안하고 누가 산다고 외치기할때마다 가서 팔고 한건데 장사 못하고 안팔려서 징징대는거냐 뭐냐 진짜 가서 이명박 엉덩이나 핥아라 진짜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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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내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