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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13:59
조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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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보다 글이 더 많은 제피섭게우선 인장 선물해주신 지존아무개님 감사..^^;
다른섭은 관심없고, 제피만 보면 유해 & 사략 & 투자전 거의 같은 맥락인데. 땅따먹기 하는 현시점에서 또다른 관점으로 보면 대국(에습,잉글,폴투), 신삼국(프랑,네덜,베네, 오스만) 즉 대국이 신삼국에 영역에 눈똑들이면서 사건은 전개 되었다고 봅니다. 누가 샤략 or 유해를 시작했던간에 문제는 자국에 이익에 반하기 때문에 생긴것이라는 거죠 현 시점에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유해(샤략)VS토벌 구도가 발생된 경로는 대국이 소국(신삼국)을 넘보면서 시작되었다고 보는데요 그럼 이 평온한 제피섭에 돌을 던진것은 누구인가??? 무료화 이후 대략 2년여에 걸쳐 하면서, 초보때 유해 정말 많이 봣는데. 많이 털리고 개껌을 거금들여서 20여개를 샀는데.(현재까지 고작 10개 밖에 안썻는데) 각 국가장님들끼리 뭉치셔서 평화협정체결을 했는지 근 1여년간 유해는 못봣고, 누가 돌을 던져 제피섭이 이렇게 어지러운가??? 누군가는 신삼국을 침범했고, 힘없는 신삼국은 대국의 침범을 방어하기위해 샤략or유해를 선택해야 하는 길로 만든것인가? 각 국가별로 입장을 알려주시면, 참고할께요... 맞있는 이니 많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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