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들려서 교수랑 얘기하고 
암스테르담 가서 해역조사 해서 북미 서해안 항해증 받은 뒤에 마르세이유 가서 센프란시스코 퀘스트 깨고 
지금은 노젓랭작배 타고 리습 위임항해 찍어놨네요.

문제는 지금 두캇이 500만 두캇 있는거...부관 하루에 1만 두캇씩 가져갔던거 같은데 큰일이네요
노젓 랭크는 지금 7이라 연성까지는 한참 남았고 추석에는 게임 못 할 테니 뭐...느긋하게 하루에 한번씩 위임항해 돌리던가 해야겠어요.
모렙은 60인데 스킬 랭크가 안되어서 퀘스트를 못 받고 상렙은 65라서 조만간 동아시아 한번 가야겠네요.

대항온이 가끔 지칠때가 있는데 너무 할 게 많아서 지치는거 같아요. 
하나씩 느긋하게 생각하면서 해나가는게 제일 재미있는 게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