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림을 올리는게 대세[?]라기보다는

카툰은 코너에만 연재하기 때문에..오랜만에 여기에 글도 남길겸.

2년전[3년인가?]쯤에 팬시할려고 만들었던 것인데...

컴퓨터로 색을 입힌다....라고 하는 개념의 그림. 

이게 아마 두번째였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페인터도 못쓰고

포샵으로 어설프게 색칠...


뭐 역시 채색하면 저주 받는 손.....

그나마 대항하고 관련 있어보이는...

길티기어의 메이 입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