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이 왔습니다.
(오늘은 꽃샘추위로 인해 무지 춥지만요 ㅠ_ㅠ;) < 이러고 그림을 올리는;;
하지만 조만간 날씨도 도로 따뜻해진다고 합니다. ㅇ_ㅇ!

그림은 며칠동안 깨작그리다가 어제 밤에 색칠을 칠한 봄의 그림입니다.
구조는 새해때 올린 그림과 다를바가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나름 최선의 실력으로!
봄기운을 느끼게 그렸습니다. ;ㅂ;)~

봄의 4월을 알차고 보람차게 보내세요~☆


덤.
■ 루빈(카라)몸비례가 이상해서 수정할려고 했으나 수정하면 
  다른 애들도 다시 처음부터 해야될것 같아 그대로 GO~;;
■ 클라이네(소니아)는 벌써부터 케이크의 딸기를 먹네 =_=;;; 하지만 한입만 베어먹고 만다는거;
  게다가 보통체형에 비해 너무 성숙한 얼굴로 그렸다는것 orz
■ 벌꽃을 너무 많이 휘날리게 그렸어!!!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