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면도가 귀찮아서 기르기로 한 몇 남자의 이야기~

뿌하하하;;;; 후안그리면서 쿡쿡 웃었습니다. 

사실 인물을 실사처럼 그리는 연습 겸 해보았지만 OTL,

여전히...

1주 뒤면 태어나서 3번째 면도입니다.

첨엔 보숭보숭하고 길던 수염이 깎으면 깎을수록 거칠어지고 두꺼워지고 으아악!

시험공부하다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그렸습니다.

열공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