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컷;;; 애시당초 생각했던 제 캐릭터 오라질의 모습;;

굉장히 자유분방하며 이름에 걸맞는 성격을 부여하려 했으나;;

두번째 컷;; 뭔가 고지식해보이는 무거운 고구려해군 19세기판 제복!

갈수록 쓸데없이 무거워지는 스토리 때문에 그만큼 무거워지는 그;;;

아하하;;;

요즘 자꾸 그림만 올리는군요. 카툰은 언제 그리려나;;아하;;

다음 화 원고가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T.T

소설로 대체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