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마이클잭슨을 만회하기 위해 다시 일레느를 그려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턱선이 너무 심하게 V라인으로 해서 파충류(...)처럼 보이는군요.;; 아, 눈도 짝눈이군요. ㄱ-(어쨋든 마이클잭슨보다는...;;)

 다음에는... 설정은 아침의 선장실이고... 해먹 위에..어차피 이불이 목까지 덮여는 있습니다만... ㄱ-...  
   분명히 수위는 높지않기 때문에(키스틴브레아님의 '대항과는 전혀 하등의 상관없는 그림'보다 낮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심의에도 걸릴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문제는 소설에도 그 장면을 넣어야 할지(넣는다면 9회가 되겠군요)... 왜냐하면 제 그림은 깨기 전 모습이지만 소설은 1

인칭이기 때문에 만약 그 장면을 넣는다고 가정 할 경우

 '눈을 떠보니...'로 시작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불 속에 속을 집어넣어 등을 쓰다듬는(...)ㄱ- 그러다가 해먹 밖으로 나오고 군복을 입은 뒤 선장실 밖으로 나갑니다..

   
 p.s 제 소설은 애정물이 아닌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것인지 ㄱ- 아무튼 토벌스토리에는 지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