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항해시대에 관련이 있다 해야 할지 없다 해야할지 조금 헷갈리는 겨누성이었습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에는 관련이 없지만, 대항해시대라는 세계관에 발맞춘 팬아트라고도 할 수 있으니까요;;
이 횡설수설의 결론은, '이번에도 대항해시대 온라인에는 관련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가 되겠습니다lllOTL

에.. 그림 이야기로 넘어가자면, 동물도 결코 잘 그리는 편은 아닙니다마는, 지금 보고 계시다시피 전 사람을 정말 못 그립니다ㅠㅠ;

동물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한 대여섯 살 때부터였는데, 사람을 그리기 시작한 건 열 살 이후였으니 제 동물과 사람 그림 사이의 실력차는 5~6년 정도랄까요T_T; (...이런 계산법의 정확성에는 아무런 신빙성이 없음을 밝힙니다orz)

 

에.. 그림 맨 밑에 있는 네이버 카페 주소는 별 거 아닙니다^^;
적어놓긴 했지만, 저 주소를 주소창에 쳐 넣고 엔터를 눌러도 들어가지지 않거든요.

 

음.. 마지막으로, 안구테러 죄송합니다ㅠㅠ(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