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 이벤트에서 '피가펫타의 수기'의 저자로 등장하는 안토니오 피가페타입니다. 제 소설에서도 꽤 비중있는 역활로 나올 겁니다.
 
 피가페타는 세비야로 귀환한 생존자 16명 중 한 사람이었는데, 항해가 끝나고 난 뒤 '최초의 세계일주'라는 책을 펴냈습니다(저도 그 책 사서 보고 있습니다. 소설 스토리 걱정은 없겠더군요 ㅎㅎ).

 그리고 제 그림체가 서서히 완성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인체비율이 좀 미흡하지만, 계속 노력하면 나아지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