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11-12 23:05
조회: 501
추천: 2
[소설]또다른 신항로 5화잡담부터 하겠습니다
근성이 바닥을 치고있고 거의 제로틱 해가고 있습니다... 문제가 크게 되가고 있지요 ㄷㄷ 게다가 지금 이때까지 5화쓰다가 날려먹은 것만해도 2번째이니 컴퓨터가 원망스럽습니다 ㄷㄷ 조만간 이노무 컴퓨터가 폭팔이라도 할거같군요... 대항도 하고 진주만도 하고 바쁜? 나날을 보냈고 연합고사라는것도 코앞에 두고있습니다 일소카 게시판이 그동안 많이 위축되었고 또한 대항 인벤분들도 많이 줄었다고 느껴지는군요 카툰은 키리이님 혼자서 꿋꿋히 지키는것으로? 보이는 거 같아서...한편으로는 대단하신 분이라고 느끼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잘못하다가는 얼마 안남겠구나 싶더군요... 뭐 저의 소설도 아무래도 얼마 못가지 싶습니다... 20세기를 시작으로 하였으나... 그다지 스토리가 구상되지도 않구요... 뭐또한... 한동안 다른 분들의 소설로 한동안 글쓰는 공부를 할 생각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이제 전 연합고사를 치는 몸입니다... 그러나 저보다 나이많으신 분들을 따라간다는건 거의 불가능이겠지요.. 그러나... 일소카 게시판과 대항인벤에 사람들이 줄어드는거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일소카 게시판을 보시는 분들께 진심어린 부탁을 해주고 싶습니다... 일소카 게시판을 대표한다는건아닙니다.. 허나... 앞으로 일소카 게시판을 열심히 봐주셨으면 좋겠다구요... 지친항해에서 몸을 풀수있는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ㅎㅎ -머리에 든거없는 나이어린 도이칠란트가 올립니다- 미 합중국 뉴욕 "파리 진공이 시작 될거라면서?" "그래... 롬멜도 마침 공습으로 다쳐서 빠져주었으니 다행이지... 파리는 아무래도 쉽게 갈걸?" "그랬으면 좋겠다 애구... 전쟁이 언제끝날지" 우리도 맨날 전쟁터에서 기자질 하는건...?" "지금 여기는 미국이라고... 하긴 자네? 몇개월전에 노르망디 갔다왔지?" "편집장이 그 죽음의 사지로 보낼줄이야... 거참 사진 몇판 찍어왔다만 잔인해서 올릴수는 있을러나?" "전쟁터라 그런지 잔인했나보군?" "참 말도마 뭐 머리가 굴러다니고 피가 흥건히 묻은 군복이며 시체며... 말도마..." "애휴...." "뭐 걱정있냐?" "아무래도 나도 조만간 전쟁터로 갈거같구먼... 미국군이 서서히 일본본토를 조일텐데... 아무래도 중국으로 갈거같아... 아직 안전한것도 아니자나?" "어차피 일본 항공모함들은 미드웨이에서 다 수장됬고 레이테에서 전함들도 다수장되고 이제 남은거별로없어서 도크에 박아두길 바쁠거야... 뭐 그 미친 전함정도야 나중에 나오겠지.." "미친전함?" "야마토(大和)말이야... 그 18인치라는 거대한 함포를 단전함... 무게가 7만2천? 그정도 한다나..?" "미쳤군... 그런전함은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돌아다니긴 하는거야?" "언제 야마토 2번함 무사시가 격침된적이 있다고 봤을텐데...? 돌아다니긴하지... 아그래 야마토보면 사진이나 찍어달라구~" "애혀... 알겠습니다..." 연합군 후방부대 "어이 이봐 일어나 일어나!" "애구 벌써기상시간인가?" "잔지 얼마잤다고 깨우세요 아이구 피곤해라~" "이런 정신나간놈들.... 지금 10시다 이놈들아 보급품 정리하고 지원물자 보내야지!! 늦었어 늦었어 벌써 한개 대대가 보급품 달라고 아우성이야!" "아이구 피곤해라 그럼나가봐야지..." "이거 이제나오네... 늦는거 아니오? 파리진공이 눈앞이란말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얼마나 들고가셔야 되죠?" "경기관총용 총탄하고 수류탄하고 그다음 식량 정도?" "으음... 이종이에 적힌대로만 주면 되죠..?" "네..네..." "어이 로버트!!! 톰슨이 어디에 있냐? 30정 정도 달라는데?" "아웅... 아 그냥 MP40주워서 쓰지 왜또...." "줍는것도 한계입니다 아 그리고 요즘 독일군이 새로운 총을 쓰더군요 MP40보다는 세던데... 이총입니다..." "으음...? 이총이 뭐지...?" "아... 이거! MP44에요!! STG44라고도 하는..." "요제프 너 이총 아냐...?" "네... 히틀러총통께서... 아니 히틀러가 갠적으로 Ker98 등을 좋아하는 바람에 보급이 늦어졌죠... 탄도 크고 돌격시에 매우 좋다고 들었어요... 저도 한번 써봤죠... 에헤..." "뭐 이런총이... 어이 쏴봐도 되나?" "그러시죠 어차피... 총탄도 별로 안들어있어서 아무도 안주울걸요 사격연습이나 시험으로는 딱좋게 탄이 남아있죠" "몇발...?" "5발 남았더군요.... 그 독일군 병사가 어찌그리 난사해대던지... 자기가 가지고있는 예비 탄창도 없던데요..." "허허... 한번 쏴볼까나...?" "탕"하는 소리와 함께 총탄이 나갔다... 후방부대쪽 군사들은 처음듣는 총소리에 약간의아해했고 신기했으며 실수로 상자에 쏴버렸지만 상자를 뚫고 들어가는 바람에... 연합군 병사들이 서로 만져볼라 했었다 "어이쿠 이거 총이 보통이 아닌데... 이게 뭐랬지 돌격소총?" "네... 그래봤자 대부분 사병한테는 소총이나 MP40밖에 안줘요... 거의 독일도 전쟁수행에 힘들어지고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톰슨보다는 묵직한게 좋다야... 로버트 중위님 저두 함 쏴봅시다!!" "에이에이... 그만그만! 아무튼 루이스 대령님한테 가져다 주도록하지..." "네..." "저런 돌격 소총보다는 권총이 좋긴 좋은데 말이야 끌끌..." "권총이라면 루거 P-08? 그거 맨날 전방 군사들이 줍고다닌다며?" "소문으로는 그게 수제인데다가 독특한 방식으로 되어있다더군요...게다가 얼마없고 거의 자살용? 그정도라는데.." -------------------------------------------------------------------------------------------------------------- 애구... 시시해라 시간이 없는 관계로 딱 끊어버리는 수밖에 없네요... ㄷㄷㄷ 뭐 오늘 올릴것은... 과연 뭘 올릴것인가...? 막힙니다 ㄷㄷㄷ 무섭군요 이것도 구 일본제국 의 함선 건조능력 등에대해서 탐구 해보자 합니다....(이거 돌많이 맞을텐데..)(일단 1화만...) 구 일본제국은 비록 러시아와의 전쟁인 러일전쟁에서 승리하였고 도고 헤이하치로가 러시아 함대를 격파함으로써 일본이 아 저거 장난아니구나 싶은 국가로 성장했죠 허나 일본이 드레드노트급 전함을 사용했을당시에는 거의 모든국가에서 신형드레드노트급을 건조하기 시작했죠 뭐 대표적으로 영국의 라이언급(네필에서 나오는 전함이 아닙니다 13.5인치 트윈 4터렛의 전함이죠) 독일의 묠트케등 많은 함선들이 우후죽순 쏟아져서 이거뭐 더이상 구식가지고는 할게없다 이거지요... 게다가 또 한대를 건조하였으나... 문제점은 일본 지네들은 모든 기술력을 썻다고 하였으나 영국 독일 입장에서는 껌에 불과했죠 할수없이 일본은 전함을 한대 사기로 결정합니다! 그래도 그냥사느냐? 주문건조 형태로 해버린것이죠... 그래서 나온전함이 공고이죠 공고의 경우는 이거 어디서 많이 본 포탑배치? 인데 싶으실겁니다 영국의 라이언급하고 매우 흡사합니다... 그이유는 영국의 라이언급을 제작한 회사에서 이 공고를 제작하였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13.5인치로 할려했습니다 허나 일본측에서는 화력강화등이 절실했으므로 14인치! 바로 외쳐버렸습니다 그후 최초의 14인치급 전함이 나오게 되버렸죠 공고의 경우에는 1차대전 당시에 영국도 많이 탐을 냈죠 이후 일본은 자체 기술력으로 후소급과 이세급을 건조하기 시작합니다... 어째된것인지 14인치 트윈 6터렛을 장착한다는 원대한 꿈으로 제작하였고 이 전함도 공고와 다를바없이 1차대전만하더라도 부포가 대공등의 목적이아닌 구축함 격침목적이였으므로 측면에 달렸죠.... 허나 건조해보니... 막상 이게아니였습니다... 영국에서 최초의 항공모함을 만들어버렸죠 이후 항공모함의 등장으로써 판도가 뒤집혔다고 볼수있습니다 게다가 생각을 해보면 아이러니한게 영국 미국은 전함댓수 제한이 좀 봐줄만한데 일본의 전함 댓수 제한이 심각하게 걸린것이죠...일본은 군축조약에... 크게 반발했던것이죠 일본이 대동아 공영권을 내세워 세울려고 했던 제국... 남으로는 파푸아뉴기니 서로는 인도차이나반도 동으로는 넓디넓은 태평양 북쪽으로는 만주를 잇는 대 일본제국을 건설할려고 했으나... 전함댓수 제한으로 심각한 고민에 빠집니다 게다가 일본으로써는 잦은 전쟁 수행으로 돈이 부족해지자... 섣불리 새로운? 모험을 해보고 싶지 않았죠 무슨모험이냐? 문제를 내겠습니다 공고 후소급 이세급 나가토급의 공통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트윈이였다는 겁니다! 즉 트리플 포는 그당시 안정성이나 여러가지가 입증이 제대로 되지가 못했죠 미국같은 경우에는 네바다에 14인치 트윈 2터렛 14인치 트리플 2터렛이 달려있었으나 뉴멕시코를 올 14인치 트리플 4터렛으로 건조해버림으로써 트리플에대한 모험을 성공시켰죠 허나 일본은 자칫 실패라도 했다가는 군비에 큰 무리가 갔죠... 아무튼 군축조약 이후로는 일본이 양보다는 질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온것이 시마카제와 야마토급이되겠지요(후에 6화에서 2부를 올리겠습니다) -봐주신분 감사드려요 ㅎㅎ...-
EXP
3,990
(97%)
/ 4,001
-셀레네서버 Deutschland-
국적:잉글랜드 레벨:29/56/52(뭐하나 애매하군..)
|
Deutsch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