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입장하자마자 느끼는건데, 이 으스스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음악이 왜 이렇게 좋을까요 ㅋㅋ;;
특히 0:35~1:40까지 여성 코러스가 솔로로 허밍 하면서 깔리는 파이프오르간(맞나?) 소리가 좋네요. 높은 음계 소리와 낮은 음계 소리가 함께 깔리면서 강하게 울리는 것이 뭔가 압도되는 느낌도 들고 그렇네요.
아, 그리고 효월 확장판 음악만 모아놓은 OST앨범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Fleeting moment 폰에 넣어두고 듣고싶네요오... 유튜브로 듣는거 넘 힘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