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의 트라이 끝에 포크타워 클리어했습니다~~

7.5 전에 몇 번하고 최근에 다시 파티 열리길래 계속 참가한 끝에 완료했네요!

훌륭한 공략과 리딩이 없었다면 정말 배는 어려웠을것 같아요. ㅋㅋ

패치 전 입장부터 까다로웠을 때 하신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듯...

탐험하는 느낌이라 재밌는 컨텐츠이긴한데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피로도가 너무 높은게 문제인 것 같아요. 

2넴, 통곡의 다리, 막넴... 트라이 할 땐 엄청 긴장하고 힘들었지만 기믹이 재밌기도하고 파훼법 어떻게 찾았는지 신기하기도 했어요.

입장 시간을 좀 더 줄여주고 전멸 기믹이 많은만큼 데스카운트/부활 금지 말고 전멸 횟수를 카운트하던가 해서 한번 입장에 여러번 도전 할 수 있으면 좀 나을 것 같은데, 버려진 컨텐츠가 되가는게 쫌 아쉽습니다.

첫 클하고 2클 도전 대기 중에 찍은 단체 깍두기입니다. 정말 기괴한 탈 것이네요 ㅋㅋㅋ

다들 포크 타워 같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