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칠흑? 때 시작했다가 현생에 치여서 접혔는데

문득문득 머리 속에서 울다하 브금이 재생되네요

파판 오래 하지도 않았는데 아련해지면서 고향같은 생각이 듦ㅋㅋ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기는데

근데 레이드는 왠지 어려울 거 같고

월드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해보고싶은데 

컨텐츠 많나요?

레이드 안한다면 국내섭이 좋나요 글로벌섭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