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접속했지만 여전하게 최애 장소는 이슈가르드
칙칙한 건물사이로 따스한 불빛이 보이는 창문 
우중충한 하늘 그리고 배경음
창천시절을 너무 재미있게 던전 돌았던 저로선 
가장 좋아하는 마을입니다
마을한번 쑥 돌아보고 접종 ㅜㅡㅜ
알던 사람은 다 없고 마을에 접속해있는 유저도 없고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