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툰베리에서 펜리르로 이전한 늅늅입니다.


파판은 하우징이 생명(?)이라고 해서..


이번 하우징 오픈때 원하는 중형이 있었지만

처음 겪는 집켓팅이라 원하는곳은 다 뺏기고.


그냥 아무데나 가서.. 먹었는데 인기가 없는곳인것 같습니다.


위치도 별로였구요......


그래서 다음구역열리면 이사를 한다면 된다는데,



2천만길 주고 구입한 토지입니다.

이사를 하면, 다른 곳 중형 EX)2천만길



2천만길 (새로운곳 이사 할곳 구매)

기존에 있던 2천만길로 산 중형하우징값이 저한테 다시 들어오나요?





1. 2천만길 + 2천만길 -> 다시 2천만길 받으니 결국 손해는 없다.

2. 2천만길 + 2천만길 -> 4천만길 날라간다. -> 즉 중형을 4천만길에 사는거다.



만약 2번이라면.........

그냥 만족하면서 그 집에서 사는게 좋겟죠..?


아니면.. 대형을 노려봐야 하나요..? (현재 3주차라 친구 없음)




PS 그 정도의 값어치를 할 정도로 하우징 위치가 중요한가요..?

아직은 늅늅이라 잘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