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피생 최고의 로망이자 목표였던 모앙금 영접했슴미다....

3월달에 6경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강보권 등등 덕에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ㅎㅎ

며칠 눈치 싸움 좀 하다가 그래도 나름 싸게 주운거 같슴미다...
어제 16경 후반에 거래되는거 보고 포기할까 했는데 ㅅㅅ

유벤투스 vs 프랑스 vs 아스날 vs 바르샤

후 어디로 가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