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26 10:24 | 조회: 3,380 |
3~4년전 쯤... 군대를 다녀와서 1~1년반 정도 아르바이트를 했었음!
장소는 광진구 자양동..ㅋㅋ
1. 자판기 커피 심부름하다가 의자 뒤에서 손님에게 주는 과정에서
손님뒷목에 엎어버림...ㅠ.ㅜ
여름이어서 티 한장이었는데... ...
당황해서 쟁반을 키보드 옆에 놓고 닦아 드린다는게...쟁반 놓는과정에서 나머지커피가
마일드7 팩..담배를 촉촉하게 적셔주고 핸드폰도 커피향으로 만들어줌
완전 죄송해서 담배 사다드리고 서비스 ㅠ
그다음에 또 똑같은 손님에게 재떨이를 엎음.. 다 쓴거.. 팔쪽에 묻어서 다행(?)
그손님이 2번까지는 참는데 3번쨰는 참지않는다고.ㅋㅋ
2. 라면 음식물 쓰래기 짬통...
짬통은 담당이 있었는데
비우기만 하고 씻지는 않아서 냄새가 hell임
완전 토함
알바 1주일도 안되었을때임... 짬통 구조가..
뚜껑에 손잡이가 달려있음 (짧은손잡이 말고 양쪽 이어져서 길게 )
그부분을 잡고 살짝 들어봤더니 안전하게 들려짐..
그래서 안심하고 들고 휘적휘적 버리는곳으로 가고있는데
팔이 흔들리면서 원심력에 의해서 뚜껑이 분리됨.(짬이 눌러붙어서 뚜껑이 붙은거였음)
그래서 내용물 + 통이 손님 좌석쪽으로 날아감
구르면서 내용물이 튀어나감
....아줌마 한분이...계셨는데 무지막지하게 당헀음 ㅠ
아직도 생각하면 오금이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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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흑석동 혹은 안산 본오동 쪽에 금연 피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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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인천 계양구 게임하실분~ 모든게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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