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단골PC방말고 집에서 좀더 가까운PC방을 갔었습니다~~~

 

흐음...알바생이 여자더군요~~~

 

근데 카운터 바로앞이 비흡연석인것 같던데 나참...

 

사람이 오가도 인사도 안하고 테트리스만 하더군요...사장한테 한마디 해주면 정말 속이 시원할텐데 말이죠

 

집근처보다도 좀더 걸어서 자주가는 단골PC방 가야지 에효~~~

 

일을 하러 왔으면 일을 해야지 대충 시간만때우다가 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리 PC방이 잠깐 용돈벌이로 거쳐가는 알바라고 하더라도 대충대충하면

 

사회생활에서 훗날 진짜 본인직업가져서도 대충대충 할거 같은데요~~

 

걍 1초도 망설임 없이 바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