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이 10시에 끝나고 집에가면 11시반정도 되서 그때 잠깐 친구들 불러서 피시방을 가거든요

 

친구 4명에서 갔는데 거기는 들어가면 일단 커피를 주는데 알바생이 커피를 가져오다 흘렸어요 알바생 바지 다젖고

 

그냥 뭐 저는 이런거에 민감한 편이 아니라 그냥 닦으면 된다 괜찮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어쩔줄을 몰라하더라구요

 

그리고 알바생이 사장님한테 혼나는 거 보고 너무 안쓰러웠음.. 그냥 그렇다구요 말그대로 잡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