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갈수록 LOL이 뭔지..
그것만 하는넘들만 오면 입에 쌍욕을 달고 피시방이 떠나가듯이 떠들어대면서 하는건지 후...
것도 꼭 단체로들와서 그걸하네..
하는거야 상관없는데..

왜이리.. 저 게임하는 20대 애기들..열에 아홉은 입에 쌍욕을 해대는지원.. 후...
나이가 어린나이는 아니라서 그런지..
정말 요즘 20대 애들 이해를 못하겠네
왜 저렇게 입에 걸레를 물고 피시방에 떠나가도록 떠들어 대는건지..

"아가야. 좀 조용히 겜하자. 내 겜소리도 좀 들어보자.."하면 "예"하고 조용하는건 5분..
초딩이나 20대 젊은 애들이나 리셋 5분은 똑같고...

옛날에 그 초중고딩 시끄러웠던 애들이 성인이 되서 그런건지..
그냥 습관처럼 저러는거 같은데..
에효..퇴근하고 짬짬히 혼자 즐기던 여유를 이젠 버려야하나..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