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에서 캐릭터를 생성한 직후 인벤토리(TAB) 를 열어보면, 

기본 지급 아이템 중 하나로 ‘말하는 두루마리’ 가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말하는 두루마리는 초반 플레이에 큰 도움을 주는 편의 기능 아이템으로, 

사용 시 아덴 월드 곳곳의 지정된 장소로 즉시 이동할 수 있는 텔레포트 기능을 제공한다. 


일부 지역은 몬스터 밀집도나 난이도 때문에 접근이 어려운데, 말하는 두루마리를 통해 안전하게 탈출하거나 빠르게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사용 횟수에 제한이 없어, 게임을 진행하면서 언제든지 원하는 위치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덕분에 초보 지역 이동, 사냥터 이동, 혹은 퀘스트 수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시간을 절약하며 보다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단, 말하는 두루마리는 기간제 아이템이며, 기간이 지나면 삭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