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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20:24
조회: 14,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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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운영팁 (골론즈 전용) <넥서스> 포탑 포탑 억제기x 억제기x 억제기o 포탑 포탑 비등비등한 상황에서 위와 같이 억제기 두개를 밀었으면 한타하지 않는게 좋음 한타하지 않고 대치하다 보면 억제기 미니언이 밀려오기 때문에 상대 1~2명은 반드시 그걸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빠질 때가 오고 그때 바텀 포탑 피를 조금씩 깍으면 됨. 이때 상대 1명 정도 빠졌다고 바텀에서 무조건 이니시를 걸게 아니라 (이니시를 걸어서 이길 가능성이 더 높긴 하겠지만) 만약 운나쁘게 그걸 지기라도 하면 후반의 경우 상대는 바로 우리팀 넥서스까지 밀어버릴 수 있음. 혹은 넥서스까지 밀리진 않더라도 다시 집에 들러서 정비를 해야되고 상대에게 억제기 복구할 시간을 주게 됨 따라서 상대 1명 정도 빠졌다고 무리한 이니시 하지 말고 포탑을 깍음. 방금말대로 해서 바텀 억제기까지 밀면 다음 상황이 됨. <넥서스> 포탑 포탑 억제기o 억제기o 억제기x 비슷하게 한타는 하지 말고 대치하다 보면 억제기 미니언이 넥서스 포탑까지 밀려옴. 그러면 그걸 막기 위해 1명이 빠질 수 밖에 없음. 그때 탑 미드 억제기를 깍는거임 한타는 최대한 피하면서 억제기를 까샘. 상대편 입장으로는 바텀 억제기 미니언이 넥서스 포탑까지 밀려오고 상대는 탑 미드 억제기 근처에서 얼쩡거리면 저걸 냅둘수도 없고 속이 타들어가고 조급해짐. <넥서스> 포탑 포탑 억제기x 억제기x 억제기x 위 상황이 되었을때도 생각없이 한타하지 마셈. 3라인에서 억제기 미니언이 동시에 도착했을때 개낸 그걸 막을수 밖에 없음. 그때 포탑 톡톡 치면 됨. 이렇게 말려죽이다 보면 상대방에서 무리하게 들어올 때가 있음.(일명 던짐) 그걸 받아먹고 한타 이기고 끝내면 됨. 즉, 억제기를 한개 이상 깼다면 그걸 이용해서 바론도 먹을 수 있고 나머지 라인 포탑도 깰 수 있고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음. 근데 그런걸 활용하지 못하고 무조건 "이제 탑 억제기 깼으니 미드 한타해서 미드 억제기 깨죠"라고 말하다가 한타 지고 역전당하는 경우가 많음. 운영을 하면 안정적으로 상대방을 말려 죽일 수 있음. 후반의 가장 기본적인 스노우볼링인데 이걸 모르는 골론즈들이 많음. 억제기 깼는데도 미드 중앙에서 한타하고 역전당하거나 정글몹 먹겠다고 합류 안하고 서로 따로 놀아서 상대 억제기 재생되고 아무 이득못보고 끝냄. 억제기 깨면 바로 버프몹 챙기고 5명이서 다른 라인으로 직행하는거임. 탑억제기 깨지면 바텀으로. 바텀깨지면 탑으로. 미드깨지면 남은 포탑이 많은 곳으로. 요약 : 억제기를 한개 이상 깼다면 억제기 미니언의 흐름을 사용하라. 무조건적인 한타보단 운영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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