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에 깔려 있던 롤을 지웟다

 

내 이야기 간딴히 하자면 1년동안 한 5천게임은 했던거 같아

 

근데 손꾸락 4개정도는 출타 하셧는지 브론즈를 못벋어나...

 

어쨋든 롤하면 시간도 잘가고 재미도 있고 푹 빠져 살앗지

 

그러면서 이것저것 일은 하고 산거 같아...

 

스트레스 풀라고 롤하고 있으면 트롤짓이다 머다 해서 스트래스 더 받고 ..... 이길때 까지 하고

 

이기면 좋다고 더하고... 케리하는맛에 롤을 하는거잔아

 

각설하고 하루에 한 3판씩은 했거든(시간 나면 하루 종일 하고..)

 

그런 롤을 지웟서...

 

며칠간은 적적하드라 할것도 없고 시간도 잘안가고

 

근데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거는 지금부터야...

 

진짜 롤 지우면 생각이 맑아지고 학생이면 공부가 잘될꺼고 직장인이면 일에 대한 집중도가 올라가 갈꺼야..

 

와 내가 이랬섯나 했다 첨에는 지워봐

 

한줄 결론 : 롤 지우면 사람된다. 롤하면 부모님 출타해서 스트래스 받고 양자 택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