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향안이라기보단.. 서포터 유저를 늘리기위해서 생각해본건데..

 

 

 

 

어차피 eu스타일이 일반적인 스타일이 되버린 현 시점에서 라이엇이 eu스타일을 인정하고

 

 

큐를 돌릴때 각 라인을 미리 정해서 큐를 돌리기 전에 가고싶은 라인을 선택할수 있도록 하는거지..

 

 

이에 맞춰서 큐 시스템 상으로 각 라인 탑,정글,미드,원딜,서폿을 맞춰서 픽을 애당초에 잡아주는거임..

 

 

그러면 서로 라인가지고 싸울 일도 없을거같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점은 선호 포지션에 사람이 몰리고, 기피포지션엔 사람이 적어진다라는건데..

 

 

여기서는 실시간으로 포지션별 선택자수를 라이엇측에서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포지션선택자수가 적은 라인에는 약간의 메리트를 주는거지... 큐돌릴떄 서포터의 희망자수가 적다고 가정하면

 

 

즉시 파악하여, 포지션 선택창에 "서포터 포지션으로 경기하여 승리하면 ip를 더 준다던지.. 또는 lp를 더 준다던지

 

하는 메리트를 준다면 되지않을까?"..

 

 

 

 

 

 

뭐 그냥 생각나서 끄적여본건데..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이렇게 하면.. eu스타일의 고착화만 될 뿐일수도 있겠다..

 

 

걍한번 끄적여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