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부분의 사람들은 게임을 재미있게 즐기고 싶고,

이기는 게임이 훠~~얼씬 재밌기 때문에,

결국 이기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게임을 이기기 위해서만 하는게 아니라고 말하면서

그럼 나는 지는게 좋아! 일부러 질꺼야!!

라고 하는건 자신들과 다른 부류로 묶는다.

생각이란걸 할 수 있으면, 그들 논리를 조금만 발전시켜도,

일부러 죽는 사람을 제제하지 말아야 한다는걸 알 수 있다.

그들도 즐기는 거니까.

 

2) 나는 즐기고 싶다면서

더 많은 다른 사람들은 자기 때문에 못즐겨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못배워서 자유와 방임의 구분자체를 못하는거 같다.

 

3) 결론은 하나다

픽화면에서 트롤픽으로 욕을 먹는다면,

욕하는 4명이 트롤이거나, 욕먹는 1명이 트롤이거나.

정신병자 눈에는 자기 빼고 다 미친걸로 보인다던가..?

 

그들의 논리에는 일관성도 없고 전개의 개연성도 없다.

한글로 씌였다고 다 한국말이 아니다.

괫붉럓꺃꺃쭾텍  <- 이거처럼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대꾸할 가치가 없다.

이글도 괜히 쓴거같다.

어차피 한국말로 써도 알아먹지도 못하는 것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