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23 14:07
조회: 11,670
추천: 0
모든 원딜의 기본적인 자세.이글은 기본적인 원딜 운영법에 대한 글입니다.
1.원딜- 원딜이라는 개념은 팀의 후방 딜러로써 중요한 AD케리 입니다. 원딜이 얼마나 강해지느냐 에 따라 승패가 좌우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변수는 있죠. 대부분 게임 후반부는 원딜 싸움임으로 기본적으로 중요한 위치에서 자리잡는 포지션입니다.
2.원딜 운용법- 기본적으로 원딜은 초반에 킬을 하나 못하나 에 따라 달라집니다. 봇라인 듀오에서 킬은 먹은원딜은 중반부 부터 빛을 볼수있습니다. 아무리 cs가 앞선다 해도 킬은 못하면 절대 클수없는게 원딜입니다. 원딜로써 절대 무리를 하거나 5v5한타에 최전방에 있는 원딜은 결코 팀을 케리 할수있는 원딜이 아닙니다 그건 기본도 모르는 원딜입니다. 대부분 한타를 하면 적들이 포커싱 하는게 원딜이고 원딜은 어떤 케릭이 포커싱 되더라고 최후방에서 가장 가까운 적 챔피언을 공격하는게 기본적으로 좋은 자세의 원딜입니다. 일명 자리를 잘 잡는다는거죠. 아니면 우리팀 탱커들이 한타를 벌이고 한타 중반쯤 들어가 적 누커나 AD케리를 노릴순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급습을 당하거나 우리팀이 불리하다 하면 절대 그런 무리하는 행동을 하면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원딜은 적 누커나 ad 케리를 노리는게 아니라고 다시한번 설명해드립니다. 가장 좋은 자세는 최후방에서 서포터와 팀웍을 마춰 가장 가까운 적 챔피언을 노리는게 원딜입니다 그게 탱커든 딜러든 딜탱이든 최후방에서 노리는게 가장 안정적인 원딜의 자세입니다.]
3.원딜 초반 2v2 한타 - 원딜의 초반 싸움은 기본적으로 센스,컨,조합 으로 이루어지는데 기본적으로 적 플레이 스타일을 읽을줄 알아야합니다. 라인을 밀어 cs 디나이를 시키는가 라인을 당겨 정글러 갱을 노린다던가 다양한 면으로 적들이 플레이를 합니다. 그때 적의 플레이를 알고 대처해 나가야하는데 예를들어 적들이 라인을 당겨 갱을 노린다면 와드 대처후 아군 정글러와 역관광을 노리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적플레이 스타일을 알면 우리쪽이 유리해진다는것입니다.]
4.중 후반 한타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원딜은 초반에 승패가 갈리며 중후반부터는 조합으로 한타를 하느것이기에.. 가장 좋은 자세를 설명해 드릴려고 노력했습니다만 미력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이 모든글을 생략하여 말씀드고자 한다면 [원딜은 절대 최전방이 아니고 최후방이고 포커싱은 적 원딜 누커가 아니며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적 챔피언입니다.]
미숙한 부분 댓글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P
255
(55%)
/ 301
|
페피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