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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0 22:50
조회: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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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효율성에대해 실험(솔라리보다 좋은가에대한)
초반부터 바텀을 잘 터트린 판이라 제대로 실험이 된지는 모르겠지만 구원이 나온 시간대가 23분 36초정도 그때 제 스코어가 4/3/9로 바텀이 매우 잘풀리고 로밍으로도 많은 이득을 취한 상황입니다. 생각보다 구원이 나온 시간대가 늦는다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이때쯤이면 소규모 교전은 거의 없고 대부분 한타를 시작하고 합류싸움을 더 중요시 하게되는 한타류의 싸움이 더 자주일어나는데요. 제가 게임을하면서 구원을 쓴건 총 3회였습니다.
1.아지르 살리기용 구원을 통해 아지르가 살았는지 아니면 그냥 살피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구원을 써서 산것이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이상황에 구원이 아닌 솔라리가 있었다면 살확률은 더욱 높았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살은 그당시에 아지르 피가 매우 간당간당했기때문에...)
2.교전시 미리 깔아놓기(누커대비,체력회복자체를 주로둔 두수앞을 본 수)
솔직히말해서 의미없다고봐도 무방할정도로 쓸데없는 아이템 사용이네요. 여기선 제가 못쓴것도 있겠지만 갱플랭크가 이쪽으로 들어오려다가 갑자기 돌아서 헤카림을 노리는바람에 그저 뻘스킬이 되고만 구원이 되네요.. 사람마다 플레이스타일이 각각 다르기때문에 두수 앞을본다거나 하는 수는 거의 캐치해내기 힘들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3.우르곳이 물렸을때 살리기&역관광(사진미첨부..렉걸려서 다시보기가 꺼졌는데 귀찮네요) 우르곳이 물리는것을 보고 구원을 깔고 벽을 만들어서 넘어간후 역전! 이라는 생각으로 던지고 시작했지만 구원이 제대로 박히기도전에 아지르가 완전히 밀어서 적을 녹여버려서 또 뻘구원이 되버렸습니다(약간의 힐과 10퍼센트 고정딜이 있었겠지만 의미가 없다는정도의) & 합류도 매우 빨라서 솔라리가 있었으면 더욱 편하게 역관광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한판만으론 다 볼수 없지만 다른 유저들이 구원을 선템으로 가는것이 체력도주고 더 좋다는 말을 해서 한번 가보았던건데 생각보다 구원을 사용할 상황은 많이 없었고 오히려 솔라리가 있었으면 훨신 한타를 무난하게 이길 각이 나와도 솔라리의 부재로인해 한타에서 한두명이 죽는등 여러 상황이 나왔습니다.. 후반에 한방역전? 그런느낌은 조금이라도 들긴 했습니다만 중반부터 후반까지 한타할때 3~500에 가까운 실드량으로 적팀의 순간폭딜을 막아줄수있는 솔라리가 조금더 좋다는 생각이 드는 한판이였습니다.
근데 구원들고 게임하는 내내 궁금했던게 있는데 대체 소규모 한타때 팀이 구원사거리 안에 있을때 서폿이 팀과 붙어있지 않은 상황이 나오긴 합니까? 멀리있어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다른분들이 많이 말씀해주셔서 생각하면서 플레이해봤는데 그런상황이 나오지가않네요 소규모한타때는 늘 제가 있어서;; and 죽어서 쓸 상황이 나오긴 합니까?(이것도 비슷함..)
진짜 구원이 솔라리보다 먼저 가야할 아이템이며 솔라리보다 좋은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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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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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뢉엑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