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소의 진심 혹은 구라가 첨가되어있음





1340 배럭 디트를 들고 조용히 프라바사 입장.

그리고 일단 가장 먼저 파티원들의 원정대렙을 확인한다..

37.. 45... 41....








후욱후욱

모구로도 보기전에 심장이 두키두키하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잡몹들을 정리한다







그리고 모구로와의 대결





(이하 모든 움짤 : 인벤 최민호 기자님 프라바사 공략 中 gif)



위험 핑을 찍었지만 

역시나 소용돌이 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찍기를 당하는 파티원들 







후... 알비온을 보기도 전에 벌써부터 침이 고이는구만

그래도 어떻게든 혼자 빡겜해서 모구로를 집으로 보내주고

이젠 알비온과의 대면













역시 녀석들은 오래 버티지 못한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포기할 수 없다

이미 이 파티는 내 침 냄새로 가득 찼기 때문












여차저차 혼자 별을 찾게 되었고

그러던 중 눈에 띄는 채팅















"힘들겠죠? 리트 할까요?"
























너무 귀엽군..

이제 나도 더이상은 참을 수 없다

일단 끝내놓고 녀석들을 마저 물고 빨고 핥아야한다 



















"나 믿지?"






















....





















"물론"





























그래 보여주지

나의 침ㅇ 아니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