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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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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 남부는 아무리봐도 베르세르크 장면 오마쥬 같아![]() ![]() ![]() ![]() 베른 남부 그림을 보면 제레온을 도와 가도를 다닐 때 나오는 그림에서는 가도를 상징하는 다니는 손 4개가 솟아올라와있지만 군단장들이 등장하는 시점에서 바뀌는 그림에서는 손이 악마의 손으로 바뀌며 혼돈의 권좌가 등장하기 시작해 그리고 베르세르크도 베헤리트가 완성되어 새로운 고드핸드가 탄생할 때 기존 고드핸드 4명이 나옴. 베른 남부도 4명의 군단장이 나옴. 베르세르크에서는 페무토라는 그리피스가 새로운 고드핸드가 되어 마왕 강림 의식이 끝나지만 로스트아크에서는 절망적인 카오스게이트가 열리는 것으로 끝이나지. 심지어 4명의 군단장 포지션도 고드핸드 포지션하고 같음 슬렁 : 뱃속의 창부 - 비아키스 둘다 색욕, 욕망의 포지션에 서큐버스야. 베르세르크에서도 슬렁은 가츠에 의해 한번 베여버리고 로스트아크에서도 비아키스는 욕망에 먹혀 없어져버리지. 유빅 : 환영 과거 보여주는 능력 - 아브렐슈드 강마의식 때 그리피스에게 과거를 보여줌. 아브렐슈드는 몽환의 힘을 사용해. 몽환이라는 건 결국 인간이 무의식적으로 있는 시간대를 지배하는 것과 다름없어서 대단히 위험한 능력이야. 콘라드 : 질병 - 일리아칸 미묘하게 질병의 능력이 연관되어있어. 보이드 : 리더 - 카멘 의식을 집행하는 리더는 마치 카멘이 아무말없이 권좌를 내려 진행하는 것과 같아. 사실 어둠 군단장이라하지만 어둠이라는게 다른걸 다 떠나서 진짜 빛과 대비되는 어둠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봐 아마 이 장면을 오마쥬한건, 베르세르크에서도 보여준 것처럼 의지를 가진 인간이 아무리 몰려도 압도적인 강림의식에서는 아무런 저항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을 보여준게 아니었을까 어쨌든 로스트아크는 희망이 있는게 카멘에 맞서싸울 수 있는 괴물좌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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