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06 테섭에 올라온 패치입니다.

데미지는 잘 받아낸게 맞지만, 무력화된 적 피해량 증가는 보고 어이가 없어서 웃었습니다.




데헌은 MVP에 들어도 섬멸자 칭호가 안나올 정도로 지속 무력이 낮습니다.



이 저열한 무력수치를 0.9인분까지 끌어올리게 해주는 스킬이 이번에 상향받은 최후의 만찬 이구요.
주력기 중 딜 4등임에도 불구하고, 헤드어택 무력화 보너스에 더해 전설 압도룬까지 끼는 스킬입니다.



무력화 1등 공신 스킬에 무력화 후 뎀증 트포를 넣어주셨다는 것은,
기믹따윈 하지말고 딜이나 하라는 의미죠?




건슬이랑 싸우자는 소리 아닙니다.

옆동네는 공속, 치적, 약무 불균형 등 불쾌한 조건부는 다 완화해주면서
왜 데헌은 더 달아주는걸까요? 이번엔 근사 말고 다른걸 넣어보고 싶었어요?





트라이포드 '강한폭발'과 '집행'을 비교한 내용은 삭제했습니다

과거에 건슬의 타겟다운 패치와 같은 '시드 이상' 제한은 PVP를 고려한 것으로 보이고
조건부를 제외한 평딜의 격차는 기존보다 줄어든 좋은 패치라고 생각합니다.
토요일 출근 전 새벽에 쓰다보니 생각이 짧았네요

움짤은 지우기 아까워서 냅두겠습니다.
콤보까지 멋있고 맛있는 증전 데헌 해야겠는걸~


순서대로 21/09, 22/04, 23/01 개발자 코멘트입니다.

이등병도 전역을 앞두게 하는 약 1.5년동안 딜 관련 패치가 없었는데

가장 높은 피해량 > 매우 높은 피해량 > 높은 피해량
어째 처음보다 고점이 점점 낮아지고 있네요?

저 또한 잘치면 가장 쌜거라는 말에 혹해서
하브56 다니던 건슬 유기하고 데헌으로 넘어온 사람입니다.

방향을 잡을거면 이랬다 저랬다 하지말고 소신있게 쭉 가세요.

말마따나 확실하게 강한 캐릭으로 만들어주던지,
족쇄 다 풀고 모든 캐릭 평준화, 공산화로 룩x겜을 만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