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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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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격스커 혐오의 전조와 발단 전개 절정 승화 과정을 알아보자![]() 0. 전조 1)본래 스커라는 직업 자체가 성능이 좋은 직업이 아니었고 항상 애매하다 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3오의 빌드가 연구되고, 팔찌의 추가로 특화스탯을 더 땡겨올 수 있는 수단이 생겼고, 극특을 가더라도 아드레날린이라는 각인의 추가로 치적을 보정할 수단이 생겼기 때문에 어설프고 애매하다는 평가에서 조금씩 완성되어가는 완성형 딜러가 되었다. 2) 워갈서파의 등장 (밸패팀의 오피셜 워로드=서포터 발언 후) 서포터의 파괴세트가 뜬금포 상향을 받은것을 본 한 워로드 유저가 워로드 갈망, 서포터 파괴 세트착용으로 나머지 딜러 두명의 딜링능력 상승이 워로드가 사멸을 버림으로서 손해보는 딜량을 상쇄시키고 오히려 파티단위 딜량이 더 높다는 연구를 제시했다. 이 워갈서파의 주요 전제중 하나인 '워로드가 어느정도 딜이 나와야한다' 는 이미 귓등으로 흘려졌고 워로드=도구, 발사대 라는 인식이 씌워져 온갖 만행을 당함. 당시 워로드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딜러가 워로드 치마입히기에 발벗고 나섰으며 일부 '투사딜러가 치마입으면 되는거다'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그딴게 먹혔을리가 ㅋ 3) 워블 시너지의 재발견 작성자도 정확한 시기가 기억나지 않으나 워로드와 블레이드의백헤드 시너지를 받은 한명의 사멸딜러가 미친듯한 딜뽕을 뽑아내며 백헤드시너지 사기 여론과 함께 너프무새들이 슬쩍씩 보이기 시작. 그리고 이 때 가장 큰 효용을 보이는 직업들인 충단, 절제, 일격, 강무데헌 등 당시 고점에서 이름을 떨치던 사멸딜러들의 본격적인 워로드, 잔재블레에 대한 도구 내려치기가 시작되었다. 당시 리메이크 전이던 웃음벨 포지션 날해날벽 디트는 눈치만 슬금 슬금 보던것으로 기억하고 블레이드보다 배틀마스터가 '더' 유효했던 충단은 사멸초심빌드가 성행되지 않았던 배마가 워로드를 선호하지 않았기 때문에 완성형 딜러로 레이드를 가는것 자체가 난이도가 높았다. 시너지가 워블+@에 모두 하하호호 상생이 가능했던 절제, 강무데헌은 워블쪽에서 얘네가 그나마 낫지 느낌으로 선호했던것으로 기억함. 그러나 스트라이커는 워블을 온전히 받을 수 있으며 자체 치적인 순간 치적 18%와 아드레날린 각인으로 치적보정이 되며 워블의 한방 딜뽕을 극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조건이었기 때문에 워블무새들이 조금씩 생겨나고있었다. 1. 발단 당시 최고 가디언토벌 단계였던 하누마탄에서 쿨감과 치적보정을 받는 스커들이 억단위 데미지를 손쉽게 띄우며 1티어 라인에 슬금슬금 기웃거리기 시작했다. 소서리스도 마찬가지였지만 그들은 워블이라는 발사대가 없이 그냥 언제나 쎘음 스커는 세우라제와 워블이 조합되어 스펙에따라 3억 4억까지도 데미지를 띄우자 사멸의 왕이라는 별명을 따내고 당당히 사기캐 반열에 올랐다 MVP에서도 워블스만 있다하면 스커잔혈이 밥먹듯이 나왔기 때문에 스커 사기여론이 더욱 들끓었고 너프해야 한다는 무리들이 힘을 얻었으나 연이은 밸패에서 스트라이커는 현상유지로 연전연승. 2. 전개 자신의 딜뽕맛에 취한 스커들이 슬슬 공팟에서 이기적인 플레이를 하기 시작함. 4관문 빨강변환 올챙이먹기때 큐브 똥꾸녕에서 딜하는 모습을 발견하는것은 놀랍지도 않았고 3관문에서 시정을 들지 않고 아드로핀을 고집해 별오각형 넣기 패턴에서 죽어나가기 시작했다. 공방의 여기저기서 워블을 달라(내놓으라)는 요청으로 공대장들을 괴롭혔으며 남이 키운 캐릭터를 도구, 발사대 취급하며 "딜은 내가 하잖아" "카운터는 도구가 쳐야지" 라는 발언과 함께 악명을 떨치기 시작함 이로써 순간치적18%, 워블무새, 기믹X, 잔혈행동 등으로 일격혐오 스택을 찬찬히 쌓아 나감 3. 절정 "세 우마르 + 라제니스의 운명" 일명 세우라제 카드셋이 일격스커에게만 적용되던 시기가 있었고, (배트라이커는 배알못 작성자기억으론 특화계수였나 화룡천상인가 밸패 건드리고 발견된 빌드라고 들음. 사멸초심도 본인 자치적 버프가 짤려나가면서 등장한것으로 기억. 잘못된 정보는 댓글로) 이 카드셋이 정확히 무슨 효과를 가졌는지 모르는 공방유저가 더 많을때는 아무 일이 없었으나, 스커를 키우기 시작하고 세우라제가 무엇인지 알기 시작하자 이유도없이 허공에 주먹질을 날리는 스트라이커의 알 수 없는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알게 되었고 이런 스커의 모습이 기믹X 카운터X 인식에 합쳐져 더욱 큰 여론과 함께 혐오인식 막타를 날리며 근 한두달간 30추에 몰상식한 플레이를 하는 스커들이 연이어 도배되기 시작함. 그에 따라 스트라이커 유저들의 인식에 따른 혐오를 체감한다고 함. 불과 4~5일 전에 '인게임에선 전혀 문제없다 인벤에서만 난리다. 커뮤니티 중독이다' 라는 '일부' 스트라이커들의 여론과는 달리 다른 '일부'의 인식에 당했다는 스트라이커들의 글이 다수 등장함. 4. 승화 리어카 할머니의 리어카를 걷어찼다는 둥 '일격이 해치웠다구' 라는 밈이 생겨나고 일격스커 혐오는 유희로써 소모되기 시작하며 슬슬 동정여론이 생기기 시작함. 모든 혐오와 인식이 그렇듯 밈이 생기고 동정여론이 생겨나고 나면 차차 혐오인식이 줄어들기 마련이니 그냥 지켜보자. ▪︎ 작성자 역시 스트라이커를 배럭으로 키우고 있으며 글 초반부 정보들은 스커게시판 인증글, 구글 검색, 유튜브 영상 등의 정보를 참고하였음을 알림. ▪︎작성자는 워로드 본캐이며, 더 좋은 발사대가 되기 위해 스트라이커를 키웠음을 알림. ▪︎작성자는 워로드 본캐이기때문에 본의가 아니게 누구보다 워블조합에 많이 노출되었으므로 그동안 겪은 경험으로 인해 스트라이커 직업을 받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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