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울사는 사람인데 인계동 가서 놀았음
헌팅률 90% 넘음 사람들 ㅈㄴ 쿨함 성공률 개 높음
원나잇도 거의 70~80% 성공률임 진짜 다들 찐 쿨내 쩜
내가 그렇게 반년을 매주 가서 놀았는데 진짜 별의별 사람들 다 만나봄
대부분 학생. 유학생이 많았고~ 간간히 공무원들도 있고 경찰도 있었음
백수라고 하는애들은 거의 없었음 다들 뭔가 직업들이 있음
대부분 평택 오산 화성 사는사람들이 많이들 옴
이게 한두번은 뻘쭘해서 쭈뼛쭈뼛 하지만 계속 하다보면 시도 하고 싫다고 하면
나도 ㅇㅋ~ ㅂㅂ2 하고 와서 다른애한테 하면 됨 진짜 헌팅술집에 헌팅하러 온 여자들
100명도 넘게 있어서 이 중에 하나만 걸려라!! 하는 마인드로 시도해야됨
그리고 분위기 왔다 싶으면 일행들과 헤어지고 1:1로 술집 가서 진솔하게 이야기 하면서
난 리츠호텔 자주 갔음 여기가 회사 카페테리아 적용 되서 내가 내는 돈 7~8만원도 안함
그러다가 회사 동료가.. " 넌 맨날 주말마다 호텔만 다니냐 ㅋㅋ 하면서 내역서 보여주는데 " 
1년 카페테리아 복지금이 1년에 250만원 주는데 거진 호텔비로 다 쓰니깐 현타 오드라 ㅋㅋ
그리고 한번 만나면 15~20씩 쓰는데 슬슬 돈 아까움
그리고 그 돈이면 로아 충전 해야되는데 아깝게 여자를 왜 만남?? 이젠 안함 ㅋㅋ 재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