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개월 가량의 대장정 끝에 루페온 관종에 도달했어요!







2022년 7월에 관심 1,000개를 달성하고
오랫동안 열심히 하트 구걸을 한 결과
원정대 영지 관심 수 10,000개 달성!(아마도 전섭 3번째)

중간에 로생에 현타가와서 로아를 접었었는데요.
절대 로아를 다시 시작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여.. 동네방네 접는다고 인사드렸는데
2개월만에 개같이 복귀해서 다시 열심히 하트를 모았어요.

1만개 달성하고 나니 내실러 입장에서 성취감이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만찬 맛있게 먹어주시고 관심과 방명록을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영지 사진입니다
영지 외부는 전체적으로 쉼터(공원)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본섬
배치포인트(596/600)
- 쉼터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메인 스팟은 공원처럼 배치했고, 만찬 먹는 곳은 별개의 디자인을 가져갔습니다.
** 가운데에 전설충치를 자랑하는 사진이 있습니다 **




연구소 섬
배치포인트(200/200)
- 부두가에 텔레포트를 설치하여 작은섬과 이어지도록 했고 로아룬 무드에서 연구소 건물이 예쁘게 나와 포토존으로 만들었습니다.





작은 섬
배치포인트(95/100)
- 클럽 야외 수영장을 배치해 작은 섬 자체가 물에 잠기도록 만들었습니다. 
텔레포트 2개가 있으며 하나는 연구소 섬, 하나는 저택 1층 로비로 이어집니다.



빈 공터
배치포인트(288/300)
- 세계수의 잎을 메인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아제나, 에아달린, 그리고 대마법사 엔비스카 동상이 세계수를 지키는 형태로 가져가 세계수를 실린들이 돌보는 형태로 배치해봤어요.



농장 터
배치포인트(297/300)
- 라제니스가 프로키온을 숭배하는 신전느낌으로 꾸몄습니다. 예전에 인벤에서 보고 너무 감동받아 만들게 됐네요.
빨간 날개도 배치하고 싶었으나 끝까지 안 주네요.





해변가
배치포인트(448/500)
- 해변가는 산책로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 해변가엔 양옆이 차단된 프라이빗한 공간을 만들었어요.




외딴섬
배치포인트(600/600)
- 외딴섬은 배치포인트에 비해 공간이 넓어 빈 틈이 많이 발생하는 섬인데요. 
쉼터에 템플스테이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 비슷하게 꾸며봤습니다.
적당한 빈 공간이 있어 절에 있다는 느낌을 배로 살려주는 거 같아요.








저택 1층 로비
- 메인은 로비 중앙에 있는 액자들입니다. 
만찬을 먹고 남겨주신 방명록들을 게시하고 있어요.
점점 방명록이 쌓이면 방 하나를 액자방으로 만들어버릴 생각입니다.







저택 1층 뮤지컬 & 클럽
- 다른 방들은 오락성을 띄는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이번에 나온 로헨델 관련 설치물들이 뮤지컬 공연장과 비슷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 꾸며봤습니다.
클럽 설치물들도 너무 좋은데.. 배치포인트가... ㅠㅠ









저택 2층 로비 & 연회장 & 공용 서재





저택 3층 옥상정원
- 저택 최상층은 정원느낌으로 꾸몄습니다.




저택 3층 개인 집무실
- 개인 집무실은 저택 3층 가운데 방에 위치합니다.
하지만 위에 3층 복도 사진을 보시면 들어갈 수 없도록 막혀있는데요. 
집무실로 들어가기 위해선 2층 가운데 방을 통해서 들어가야합니다.

아래 텔포를 이용해서 이동하면



개인 집무실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개인 집무실에 본캐 사진을 걸어두고 싶었는데 액자가 영 신통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액자 8개를 붙여서 큼직큼직하게 인물사진을 만들었습니다.





영지가 맘에 드셨다면 구경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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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구경오는 법
1. 인게임에서 alt + g 
2. 영지 커뮤니티 창에서 "영지 추천/검색" 탭 클릭
3. 영지 검색 영역에 건들건들거슬리는건슬링어 입력 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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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