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번호 사기를 당하는 사람이 주변에 아직 많다고 들어서
 (실제 지인은 아니고 인터넷 상에서 보니까 많더라 ㄷㄷ)

 환기성으로 올려봄.

 인벤 형님들 글 많은거 싫어하니까 기사부터 하나 올림


  '로또 당첨번호'라는게 철저한 확률에 근거해서 뽑히는 건데,
  이걸 가지고 사기치는 사람들은 이 '로또 당첨번호'를 『예측』이 가능하다고 말을 함.


 
 
 근데 조사 결과 짜~잔 분석이나 알고리즘은 무슨 무작위 돌리기
 -> 사실 속는 사람이 이상하지 않나, 무작위 번호 뽑기라고 명시 되있는데,
  -> 로스트아크로 치면 돌 세공할 때, 확률 75% / 25% 써 있는거랑 비슷하지 뭐

 
 
 이런 '로또 당첨번호' 리딩 사기는 이슈가 되었음에도 최근까지 늘어나고 있고,
 전문가들은 통계적으로 신빙성이 전혀 없다고 말한다.

 

'동행복권'에서도 '로또 당첨번호' 예측업체는 사기라고 대놓고 찍어 말한다.
동행복권 : 대한민국의 복권 판매 기업 
 -> 로스트아크를 운영하는 스마일게이트 / 나눔로또, 토토, 프로토 등을 운영하는 '동행복권'


이런 업체들은 "통계 분석을 통해 확률이 높은 번호 제공" "본인들만의 알고리즘 보유" 외에도
"저번주에 2등 몇건 당첨!" / "지금까지 1등 몇번 당첨!" 등의 멘트로 사람들을 현혹
 -> 진짜 본인이 그런 알고리즘을 안다면, 1등 복권과 2등 복권에 자기들이 당첨되지 않을까?
   -> 로스트아크로 치면 나는 10/10 돌 깎아서 썼음
이런 일련의 행위는 현직 법조인들이 볼 때 『명백한 사기』라고 한다.


이런 피해를 본 사람들은 사기를 당한 것이므로, 고소가 가능하다고 함.
- 자세한 것은 사례 긁어서 검색 해보세요. 법무법인쪽에 상담을 받아보던가.
- 4년제 법학과를 졸업한 본인의 사견으로는 기망행위를 당한 것이고, 사기혐의로 고소 충분히 가능할 것
  (학점은 크보 2선발급 방어율, 3점대 초반;;)

- 실제로 판례도 존재한다네요. 찾아보기는 너무 귀찮아서 찾아보지는 않았음.



 는 어짜피 귀찮은 짓 하는 김에 걍 찾아왔음.
서울북부지방법원 2018.4.19.선고 2017고단2166 판결

 자칭 로또 2등 당첨 3회, 3등 수십번 전문가 A씨가 유명세를 등에 ~~~
 결론 : 사기 판결나고 A씨는 징역+배상 / 민사는 진짜 귀찮아서 안찾아 봄 
 볼 사람은 들어가서 함 보셈. 그리고 다른 판례도 많은데, 전부 사기로 판결

뭐 나중에 지나고 나서 말 실수 했다. 예측 가능한 줄 알았다. 이런 말은 의미가 없음.
 -> 이미 당신의 말을 들은 피해자들이 생겼기 때문 (실제로 그런 판례도 있더라


여기까지 읽으신 똑똑한 청년들은 이제 단어만 바꿔서 생각해 보셈.
 

요새 인벤에 간간히 올라오는 글과 대체 뭐가 다른거임?

(진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