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알고 계신분들도 있겟지만, 제가 알기론 일본cbt 때 선공개되었을때 일본어의 해석오류나 

받아들이는 감각? 등으로 인해, 

현재 카드의 각성 한단계를 높이기 위해선 같은 각성단계 카드가 하나더 필요하다고 알고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또한 스트리머들의 방송을 보며 거의다가 그런식으로 얘기해온걸 들었고 그렇게 믿고 있었구요..

이 해석대로면 정확하게 모든 재화가 2배씩 필요하게되는 말그대로 기하급수적 요구량입니다.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한국서버의 문구를 보면  [각성대상과 동일한 카드가 각성목표단계와 같은 수만큼 필요합니다] 라고 나옵니다.

중요한건 각성단계까지 같은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여기서 2^n 스케일이 아니고 n^2 스케일이 되게됩니다.

즉, 일단 카드 경치를 맥스로 만든후엔, 1각성할 상태라면 걍 같은카드(아무 작업안한 걍 깡통카드) 1장 넣음 되구요.

1각된 애를 경치 맥스로 만든후 동일 카드 2장만 넣으면 2각이 되는겁니다.


결론은 5각 하는데 들어가는 재화는 실링 적당량?과.

[각 단계별 요구하는 경험치 합] + [각 각성단계별 필요한 동일카드(1+2+3+4+5=15장)에 원본1 = 16장]

물론 16장도 절대 적은수는 아니지만, 애초에 꽤 미미한 수치의 옵션들이고, 시즌2가 끝날때까지 우려먹을 컨텐츠인걸

생각하면 이해못할 수치는 아닌거 같습니다.


참고로 안내문구를 해석하기에 따라 [목표단계수만큼 필요하니까] 첨부터 5장 집어넣으면 5성 되는거 아냐?

라고 해석될 여지도 있으나 역시 이건 아니었습니다. 각성은 단계별로 밟아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