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부케릭 5개 이상을 도전 레이드 돌리면서
어레기에서 은신 후 등장 패턴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 거 같아
환기 겸 올립니다.

어레기 은신 이후에 등장은 '어글자의 시선기준, 막힌 장소에서 등장'입니다. 절대 막히지 않았고 이걸 친절히 설명해드려도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적습니다.

-> 즉, 은신 패턴 사용 시 다같이 가까운 벽을 보고 가만히서세요!

* 은신 후 빠르게 등장해서 할퀴기하는 패턴은, 어레기 패턴을 맞아서 5중첩 이상 됐을 시 사용하니 이것과 혼동하면 안됩니다. 이건 즉발적으로 사용되기때문에 위의 은신패턴과 구분하기 쉽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일침 : http://m.inven.co.kr/board/lostark/4821/62835?stype=subject&svalue=어레기

+ 또한, 태만은 상어를 잡지않고 8명이 보스를 계속 칠 경우 상어를 무시하는 것이 더 빠릅니다. [잡다가 상어가 같이 잡히는 게 베스트]

+ 칼코 2페도 태만처럼 복어를 쫓아가지 않고 보스를 치면서 함께 죽여지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섬광있으면 복어잡지않고도 프리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