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시작하기 앞서,915입성 초기는 당연히 15단계 첫클보상떄문에 한번은 타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오늘 평균렙 천정도의 파티로 가 보니, 첫클후엔 버스의 효율이 급격하게 내려갑니다.

일단, 15단계 버스를 타면, 5천골즈음에 대략 110개정도의 돌파석이 떨어지니 대충 개당 46골입니다.

현재 경매장 시세는 개당 70~80골쯤 하므로, 경매장 박치기보단 나은게 맞습니다.

하지만, 평균렙 천으로 가면, 9단계까지의 클리어까지 가능합니다. 이에 나오는 돌파석은,




이렇게 상자 9개와, 돌파석 9개를 줍니다. 회랑 9단계까지 갓으므로, 당연히 귀속돌파석이 9개가 잇겟죠? 이걸 까면,




총 합처서 62개가 됩니다.

이걸 계산한다면, 버스를 타지않고 직접 회랑을 돈 다음, 5천골로 경매장에서 돌파석을 구매한다면:

62+5000/80=대략 124개가 됩니다.(현재 시세는 약 70골이라 더 나오지만, 시세변동을 감안해 일부러 높게 잡앗습니다.)

심지어 9단계까지의 클리어라서 시간도 덜 듭니다.


정리하자면, 회랑버스는 915초반에 한번 타는 것은 필수이지만, 그 담에 다시타는것은 그다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추신: 이 글에 쓴 시세와 버스비는 언제나 변동이 가능하므로, 나중에 급격한 변화가 생긴다면 제발 그냥 이 글을 믿지 말고 스스로 계산해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