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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9 03:05
조회: 20,241
추천: 4
모아케 실험 아브렐슈드 vs 루페온아브렐슈드 서버는 특이하게 모아케잡을 때 12시 구석에 몰아서 잡습니다. 단점은 플레이어들이 한쪽에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모아케의 모든 패턴에 회피를 못하고 그대로 맞아야 하기 때문에 딜을 못한다는 거구요. 장점은 초기화가 되지않습니다. 그게 서버 국룰이 되서 안하면 조리돌림당하는데 결국 드디어 모아케 처치 모험의서를 뚫었고 태양카던이 나와서 플레이어들의 평균렙이 올라가기 전까지 다시 할 생각은 없지만 아무리 봐도 효율이 너무 안좋길래 실험을 해봤습니다. 1.채널당 인원수는 같다고 판단 2. 개인의 실력까지는 알 수 없으므로 레벨 구성이 비슷한 채널을 찾아 진행 1390+ 인원수가 클리어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우선순위로 두었음 사용된 캐릭터 아브렐슈드 1395 블래스터 사용아이템 정가30 깃털30 화염수류탄20 루페온 1370 데모닉 사용아이템 깃털3 클리어시간 아브렐슈드 12분정도 소요 8분정도 진행후 고렙용병분들 하나 둘씩 소환되고 4분정도 딜하고 클리어 루페온 5분정도 소요 특이사항없음 실험시 아브렐슈드섭 블래스터로 진행할 때 정령의가호를 많이 쓴 이유는 모아케의 어그로가 전멸기사용때 풀려버리면 조금씩 피가 차기 때문에 그 체력회복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구요. 마찬가지로 깃털을 30개정도 사용이유도 최대한 모아케의 체력회복 시간을 막고 딜하기 위해 바로바로 부활해서입니다. 그에 반해 루페온에서는 모아케의 패턴을 보고 깃털을 사용했기 때문에 배틀아이템과 깃털의 사용량에서 차이가 나는 편입니다. 결론 이런 국룰을 만든 사람도 궁금하고 이 방법을 계속 유지하는 이유도 궁금한 수준의 효율 루페온에서도 처음에는 모아케 초기화 빈도수가 많았지만 점점 적응하면서 초기화시키는 유저들 수 줄어듬. 짤팁 - 아브렐슈드에서 클리어하고 싶다면 1400+ 바드나 홀리를 데려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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