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18 추가]
- 이 글에 현재 수록되어 있는 대륙 -
루테란 ~ 쿠르잔 남부까지 수록되어있습니다.

-서론-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현재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인 12월 사서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 쓴 생활 관련 공략글입니다.

하지만,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사람의 수가 매우 적기에,
더욱 많은 분들이 공략을 보실 수 있게끔 하기 위하여 이 글을 적게 되었답니다.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 베른 대도서관 공략 게시판에는 총 10개의 게시글로 나누어 올렸던 글인 만큼
글의 길이가 상당히 긺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론-

안녕하신가요.
아만 서버의 바드 PorziaFabbri예요.

요즘엔 시즌1 시절보다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 이유는 원정대 영지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왜냐하면, 원정대 영지에선 무엇을 하든, "산화철"과 "통나무"가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산화철? 통나무? 하아... 그건 또 어디서 구해야 하는 거야..." 


후후, 걱정 마세요.

끊임 없이 걱정하는 우리를 배려한 것인지,

"산화철"과 "통나무"는 어떤 광석을 캐든, 어떤 나무를 베든, 획득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이제 한가지 고민이 남게 되겠네요.


"과연 이 넓은 아크라시아 어디에서 채광과 벌목을 해야 효율적인 걸까요?"


후후...

이 고민에 대한 대답을 해드리기 위해 저 PorziaFabbri가 열심히 조사를 해왔답니다.

그럼 시작해보도록 할까요?


(모든 정보는 직접 탐방 및 조사를 한 뒤 작성한 것입니다.)

(채산성은 장단점을 전부 고려하여 매긴 등급입니다.)


(이 글은 "산화철"과 "통나무"에 관련된 글입니다.

황동석, 철광석, 금광석, 흑요석, 타롤나무, 테트라 나무 등과 같은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께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답니다.

물론, 젠 위치가 어디인지 정도는 알아가실 수 있으실 거예요.)


[2021.07.08 수정]

안녕하신가요, 베른 대도서관 엘조윈 사서이자 아만 서버의 바드 PorziaFabbri입니다.

2021.07.07 생활 관련 업데이트로 생활 부분에 많은 변동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 생활 지도들도 전부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원정대 영지를 운영하기 위해선 목재와 철광석이 필요하답니다.


여기서 목재는 목재, 부드러운 목재, 그리고 튼튼한 목재,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뉘고,

철광석은 철광석, 묵직한 철광석, 그리고 단단한 철광석.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하지만 어느 것이든, 그냥 나무를 베거나, 돌을 캐면 확률에 따라 함께 드랍되므로 걱정하실 필요 없으세요.

(가장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목재와 철광석이에요!)


다행히 지도의 내용까지 수정할 필요는 없는 듯 하네요.

젠 위치는 변동이 없으니까요.


그럼, 벌목 및 채광지도 시작하겠습니다!



벌목과 채광의 환상향을 찾아서!

그 첫번째는 루테란 대륙입니다!

루테란 대륙에서는 생활 스킬을 얻게 되는 "레이크바" 부터 생활 관련 자원들이 있답니다.



레이크바! 채광의 성지입니다.

시간만 잘 맞추면 혼자서 독차지할 수도 있으니 우선적으로 노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자세한 사항은 지도에 전부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메드리닉 수도원...

굉장히 넓은 맵이지만, 그 절반은 아무 쓸모 없는 땅이에요.

자원간의 거리가 매우 멀고, 여러모로 불편한 곳입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젠 방식이라는 것은 루테란 편의 끝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어요.)



빌브린 숲, 벌목의 성지입니다.

하늘색의 중앙 거점을 차지하느냐 못하느냐가 성패를 가릅니다.

만약 하늘색 영역을 차지하지 못하셨다면, 그 위의 보라색 영역을 차지하도록 하세요.

비슷한 효율로 벌목을 하실 수 있으세요. (때에 따라서는 더 좋은 효율을 보이기도 하네요.)


다만, 이 맵에서 알아두셔야 할 사항이 있답니다.


보라색 영역은 크게 두 영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실 수 있으시다시피 좌측의 보라 영역과 우측의 하늘 영역이죠.

우선 우측의 하늘 영역은...

그냥 잡몹들이 저를 두들겨 팬답니다.

특이점이 하나도 없어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좌측의 보라 영역입니다.

이 영역의 몹들은 저에게 아무 관심이 없답니다.

"아니, 이게 뭐가 특이한 거죠?"

네, 여기까지는 별로 특이하지 않지만...


영역 중간에 있는 이 노란 테두리가 쳐진 몹을 주의하셔야 해요.

이녀석은 저를 공격한답니다.

그런데 그 뿐만이 아니라 이녀석이 저를 공격하는 걸 다른 몹들이 본 순간! (가까이에서 본 경우)

다들 갑자기 저를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혹시 다른 몹이 공격해도 마찬가지일까? 라는 의문에,

위쪽에서 테두리몹만 죽이고 나머지 저를 공격하는 몹들을 끌고 아래로 내려와봤지만...

다들 본 척도 안 하네요.

즉, 테두리 몹만 조심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멀찌감치서 저격해서 바로 죽이도록 해요.

잡몹들의 공격이 아프지는 않지만... 소리도 시끄럽고, 여간 귀찮은 게 아니거든요.

(참고로 중앙 거점 지역에 잡몹이 없다는 것은, 선공형 잡몹이 없다는 뜻입니다.)


(물론, 중앙 거점 지역에도 아래쪽에 금테를 두른 선공형 잡몹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만,

보통 돌아다닐 때 그 영역을 지나는 일은 거의 없을 뿐더러, 몹 자체도 젠이 잘 되지 않는 편입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돌아가도록 하죠.



격전의 평야입니다.

그다지 좋은 맵이라고는 생각이 되질 않네요.



해무리 언덕입니다.

벌목지부터 스퀘어홀까지의 거리도 꽤 될 뿐만 아니라, 자원간 거리도 꽤 된답니다.



배꽃나무 자생지입니다.

이곳은 우선 자원은 정말 많아요.

하지만... 정말 장애물이 많아서 돌아다니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요.

인프라도 다 뿔뿔이 흩어져 있어서 효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네요.

하지만 자원이 넘쳐난다는 점에서 채산성을 높게 쳐줄 수 있겠어요. 

(스퀘어홀도 채광지에서 가까이 있고요. 그것도 무려 중간지점!)

다만, 여기서도 젠 이야기가 있네요.

젠 관련해서는 루테란 편 글 말미에 첨부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아, 팁이지만...

유랑 서커스단 지역은 절대 가시면 안됩니다!

저긴 굉장히 아픈 곳이에요. 웬만한 레벨의 유저도 크게 다치는 곳이랍니다.

절대, 절대, 절대!!! 가시면 안됩니다!



라이아 단구입니다.

너그러운 물정령과 새침떼기 물정령이 지배하는 곳이네요.

분위기가 몽환적인 곳이긴 하지만... 이곳은 추천드리지 않아요.

자원간 거리도 거리지만, 젠이 상당히 해괴하기 때문이에요.



크로커니스 해변 남쪽입니다.

여기서만큼은 탈 것이 필수예요.

자원간 거리가 상당히 멀답니다.

다만 스퀘어홀과 수리공이 바로 근처에 있고, 거리 덕분인지...

벌목이 중간에 끊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긴 하네요.

탈 것만 있다면 해보실만 한 곳이에요!



남쪽이 있다면 북쪽도 있겠지요.

크로커니스 해변 북쪽입니다.

근처에 스퀘어홀과 생활도구상인이 있다는 점은 정말 좋은 편이지만... 그 외엔 큰 장점이 없네요.


여기까지가 루테란 대륙의 벌목 및 채광지였습니다!


그럼 다음은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젠 관련 내용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만들었으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만화는 SmileGate에서 운영하는 툰스푼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해가 되셨을런지 잘 모르겠네요.

만화가 도움이 되었길 바라요...


만화 내에는 근거를 적지 않았지만...

이곳에 적어보자면...


1. 우선 선출선입(벤 순서대로 다시 젠)이 아니라는 점은,

선출선입이라면, 벤 순서대로 다시 젠이 되어야 하지만...

실제론 무작위로 나무가 솟아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다른 곳은 젠이 안되었음에도 나무를 베자마자 바로 다시 자라나는 경우도...)


2. 사람이 없는 곳에 매번 갈 때마다 전에는 나무나 광석이 없던 곳에 나무나 광석이 존재하는 곳이 있습니다.

즉, 모든 젠 자리에서 자라나있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며,

이는 곧, 젠 위치이지만 때에 따라 비활성화되어 있는 지점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같은 원리로, 나무를 베다 보면 처음엔 없던 자리에 나무가 새로 젠이 되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3. 사람이 거의 없는 곳에서 나무를 벤 뒤, 나무가 다시 젠 되는 것을 기다립니다.

특히, 라이아 단구의 경우 몇 분이 아니라 십 수분을 넘어 꽤나 오랜 시간(아마 수십 분)이 지났음에도

몇몇 위치에서 다시 젠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들을 벌목 하고 난 뒤, 해당 위치 중 몇 위치에서 나무가 새로 자라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4. 사람이 없는 맵에서 여러 번 탐방 후 혼자서 전부 채집.

사람이 없는 맵에서 아무 것도 캐지 않고 계속 돌기만 하면서 변화를 확인합니다.

그럼 더 이상 자원이 늘어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원 위치 변화 x)

이후, 미리 정해놓은 루트를 따라 자원을 캐면,

루트 상의 젠 지점에서 젠이 되지 않고, 원래 없던 곳에서 갑자기 자원이 생겨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루트 상의 젠 지점에서 젠이 되는 것도 있음.)


5. 같은 곳만 베면 같은 곳에서만 나와야 하는 것이 아닌가?

2. 3번과 연결되는 사항입니다.

사람이 없는 처음 부터 전체 젠 자리가 15개고, 그 중 10개 정도만 젠이 되어 있다고 치면,

10개를 베다보면 벤 곳에서만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엔 비어 있었던 젠 자리에서도 자라나는 것입니다.

그 결과, 한 자리에서 무한 반복이 불가능하게 되며, 다른 곳도 뒤적거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활성화 대비 비활성화 되어 있는 젠 위치의 수는 적은지 몇몇 지역에서는 무한 반복에 가깝게 캐는 것이 가능합니다.

(위의 몇몇 지도에서 한 구역만 설정되어 있는 맵들.)

(이런 경우는 다양한 경우의 수가 있겠지만... 크게,

1. 젠 가능 위치의 대부분이 한 영역에 몰려있는 경우.

2. "전체 젠 가능 위치"의 수와 "동시에 젠 되어 있을 수 있는 위치"의 수가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경우.

가 있겠네요.)


다음은 토토이크입니다!

토토이크, 스토리 때 한 번 간 뒤로는 거의 갈 일이 없는 지역이네요.

심지어 제 2 각성 스킬을 얻는 여정 퀘스트,

그 아크라시아 구석 구석을 돌아다니는 퀘스트에서도 토토이크는 들르지 않지요.(제 기억상 그렇네요.)

생각해보면 정기선도 루테란과 애니츠에만 연결되어 있네요.


이렇게 소외된 지역인 토토이크!

과연 이곳에 우리가 찾는 벌목과 채광의 환상향이 있을까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항구가 있는 바다향기 숲입니다.

하지만.... 역시라면 역시라고 할까요.

그다지 채산성이 좋지 않아요.

장점은 적고, 단점은 많죠.

아무래도 이곳은 추천드릴 수 없네요.


여기서 잠깐!

단점 4번, 토토이크 디스카운트가 무엇일까요?

이에 대해선 위의 '젠의 원리' 때처럼 토토이크 파트 말미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어요.

기대하셔도 좋아요.


자, 그럼 다음 맵으로 넘어가도록 해요.



성큼바위 숲입니다.

카스피엘이라는 필드보스가 등장하는 장소로 유명한 곳이네요.

하지만... 생활을 위해서는 영 좋지 않네요.


광석이 많아 보인다고요?

후후, 그렇지도 않답니다.

자원간의 거리가 매우 멀어 말을 타고 3~4초, 혹은 그 이상을 달려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테르페이온(날개달린 흰 말) 기준],

젠 방식 때문에 한 영역에서, 다른 영역으로 넘어가야 할 때면 아주 먼 거리를 달려야만 하죠.

아크라시아의 다른 맵들과 비교했을 때, 매우 비효율적인 맵입니다.

추천드릴 수 없네요.



마지막으로, 침묵하는 거인의 숲입니다.

이곳은 그나마 캘만 하답니다.

물론, 여기도 거리가 좀 있긴 하지만,

말을 타면 어떻게든 커버가 되는 수준이에요.


물론, 중간에 점프를 해야 하는 곳이 있어서 말을 강제로 내려야 하기도 하지만

그렇게까지 불편하지는 않았네요.

토토이크에서 유일하게 채산성이 있는 곳입니다.

이름이 "바위의 고향"이어서 그런 것일까요? 하하.


아무튼 토토이크는 타 대륙보다 작은 것만큼 생활이 가능한 맵도 적었네요.

그럼,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토토이크 디스카운트"가 무엇인지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젠의 원리" 때와 마찬가지로 만화로 만들어 보았으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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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8 추가]

tmi. 2021.07.07 생활 관련 업데이트로 인해, 더 이상 테트라 나무와 같은 채집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 언제였는지는 까먹었지만, 언젠가의 업데이트로, 아크라시아 어디에서든 거래소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토토이크 디스카운트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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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되셨나요?

토토이크는 생활 지역으로써 가치가 떨어진답니다.

단순히 채산성이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생활도구 상인이 지역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 치명적이에요.

그래서 토토이크에선 실수로 챙기지 않았거나, 내구도가 다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답니다.

수리해서 쓰자니 최대내구도가 떨어져서 생명의 기운을 다 쓰기도 전에 여러 번 수리를 해야만 하죠.

즉, 꽤나 귀찮아지게 돼요.

복원 키트? 그 귀한 것을 사용하는 분은 본 적이 없네요.

그래서 결국 대부분 그냥 새로 사다 쓰는 것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굉장히 가격이 싼 덕분이죠!)


물론, 나중에 업데이트로 생활도구 상인이 새로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로썬 매력적이지 않은 곳이에요.


그럼 토토이크는 여기서 끝마치고!

다음은 애니츠가 되겠네요.


애니츠!

다른 국가들 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무도가의 고향이라는 네임 밸류를 가지고 있죠!

과연 이 애니츠에는 저희가 찾는 벌목과 채광의 환상향이 있을까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로 델파이 현입니다!

꽤 넓은 맵이지만 루테란의 메드리닉 수도원처럼 반 이상은 쓸모 없는 땅이에요!

하지만 메드리닉 수도원과는 다르게 채산성이 있는 맵이랍니다.

......이상하게 묘목이 다른 곳보다 많이 나온 것 같긴 합니다만....

묘목이 여러 개가 동시에 나오는 사태만 아니라면 꽤나 벌목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되네요.



다음은 소리의 숲입니다.

사실, 자원간의 거리가 멀고, 젠이 밀리는 경우가 있어, 채산성을 하를 주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만...

때에 따라선 아무런 문제 없이 채광을 할 수 있는 경우도 있더군요. (젠이 아주 잘 되었을 경우라고 할까요.)

그렇기에 중하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턱걸이 중하이므로, 굳이 이곳에서 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다른 대륙을 찾아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음은 황혼의 연무입니다!

'아무리 자원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에 나무를 베어가며 반복해서 탐방했지만...

결과가 달라지질 않더군요.

지도만 봐도 아시겠지만, 자원간 거리가 매우 멀고, 자원의 수 자체도 매우 적어 채산성이 0에 수렴합니다.

당연히 추천 드릴 수 없네요.


애니츠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은 아르데타인이 되겠네요.

아르데타인은 사막 위에 세워진 국가니까 아마 광석이 주류를 이루지 않을까 싶어요.


아, 그 전에 생활인구에 대해 말씀드려야 겠어요.

사실 생활인구는 없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닙니다.

생활을 하는 영역이 겹치지 않는다면, 생활인구는 좀 있는 것이 좋아요.

왜냐면 그만큼 젠이 빨라지게 되기 때문이에요.

(모든 두더지 구멍을 파헤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혼자 있었더라면 다른 영역에 젠이 된 경우, 직접 가서 캐야 원래 자신의 영역에 다시 젠이 되지만,

그곳에 다른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은 그곳까지 갈 필요가 없을 테니까요.)


물론, 같은 영역에서 하고 있다면 원망스러운 경쟁자일 뿐이죠.

(제 게시글에서는 '경쟁자는 모두 같은 영역에서 생활을 한다.' 라는 가정 하에 채산성을 계산합니다.)


그리고, 지도에 표기할 때 "생활인구 없음"은,

어쩌다 한 명 가끔 와서 캐거나, 그냥 퀘스트 깨다가 캐고 지나간다든가 그런 경우도 포함한 것이랍니다.

그러니 "뭐야, 생활인구 없다면서, 오늘은 왜 있어?!" 하고 화내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아르데타인입니다!

역시 제 예상대로 아르데타인은 사막 위에 세워진 국가이기에 나무는 없답니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채광!

과연 아르데타인에 저희가 찾는 채광의 환상향이 있을까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제일 첫번째 지역은 아르데타인의 항구, 메마른 통로입니다!

광활한 맵 크기에 비해 자원의 수는 그렇게 많지 않네요.

더군다나 자원의 거리도 굉장히 멀고요.

자원간 거리가 상당하기 때문에 어디에 젠이 되었는지 찾아다녀야 하는 번거로움 또한 있습니다.

(선출선입 내지 선입선출이었다면 그냥 빙글빙글 돌면 되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으니 어쩔 수 없이 헤매게 된답니다.)

매우 비효율적이죠.

이 맵은 추천드릴 수 없네요.



다음은 갈라진 땅입니다.

지도를 보시면서 느끼셨겠지만, 자원간의 거리가 대단하답니다.

따로 설명을 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이 맵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다음은 토트리치네요.

재무관 사샤의 고향이자 아르데타인의 옛 수도!

보니까 자원이 모여있는 곳과 인프라가 모여있는 곳이 너무 멀어요.

게다가 자원의 젠 방식으로 인해 황야 지역과 까마귀 협곡, 두 지역을 돌아다녀야 한답니다.

그런데, 모두들 아시겠지만, 까마귀 협곡에는 '불칸'이라는 대형 보스가 존재해요.

때문에 어지간한 레벨의 유저들은 저 곳에서 채광을 할 수가 없죠.

굉장히 방해가 된답니다.


그렇기에 사실 이곳도 추천해 드릴 수 없어요.

하지만, 반드시 이곳에서 해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저 구역에서 하시면 될 것 같네요.


이것으로 아르데타인은 끝입니다.

다음은 어딜까요?

바로... 베른 북부!

귀여운 에아달린 여왕 님께서 통치하고 계신 왕국이죠!

맵 조사 난이도가 극악이기에 조사하는 입장에선 최악의 지역이겠네요...





그럼 베른 북부입니다!

무역 대국이자 기회의 땅 베른!

베른에는 저희가 찾는 벌목과 채광의 환상향이 있을까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파르나 숲입니다.

고블린 마을이 존재하는 곳이네요.

사실 이곳에서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도 간혹 보이곤 해요.

이곳에서는 통상적으로 길을 따라 걸어가며 벌목을 하는 방식을 이용하지요.

하지만... 역시 이런 방식은 너무 이동거리가 길다는 단점이 있어요.

선호의 차이이긴 하겠지만... 저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이동 거리에 비해 자원의 수가 너무 적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에요.



다음은 페스나르 고원입니다.

시즌 1 시절, 저를 비롯한 수많은 바드들이 매일 마적단을 사냥하던 곳이죠.

떠도는 영혼을 얻기 위한 피나는 노력...

이제 와서는 전부 추억이 되어버렸지만요.


음, 딱 보기에 자원은 많아 보이네요!

하지만... 자원간의 거리가 매우 멀 뿐만 아니라 한 지역에서 무한 반복을 할 수 없게끔 되어 있더군요.

그렇기에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그 지역과 지역 사이의 거리가 굉장히 멀답니다.

맵 구조도 특이해서 뺑 돌아가게 되고요.


단점에 매우 귀찮은 잡몹이라고 적어놓았습니다만...

그 이유는... 여기 잡몹들 중 어떤 잡몹은 저를 기절시킨답니다.

정말 매우 귀찮은 잡몹이에요...


이 맵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아아... 정말이지 베른에마저 벌목과 채광의 환상향은 없는 걸까요?

하아... 다음은 베르닐 삼림이군요.





보이시나요! 저 광석과 나무의 향연이!

루테란부터 베른 북부까지 조사하면서 이렇게나 자원이 많은 곳은 없었답니다!

심지어 제 지도에는 표시하지 않았지만, 채집과 고고학 관련 자원도 풍부하답니다!


우선 광석과 나무가 동시에 있기에 광석은 노란색으로, 나무는 빨간색으로 표시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맵이 복잡해서 감이 잡히질 않으시나요?


후후,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분명 그러실 것이라고 예상하고, 미리 맵을 분석해놓았답니다.



우선, 베르닐 삼림은 다음과 같은 영역으로 구분이 됩니다.

같은 색은 연결이 되어있는 것이고, 다른 색깔은 다리를 건너야 하거나, 서로 이동이 불가능한 것입니다.(연결이 되어있지 않음.)

(예외적으로, 회색은 자원이 없는 레인저 본부와 공중길을 표현한 것이고, 연결 여부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녹색선은 연결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연결이 되어있지 않은 부분을 명시해둔 것입니다.

(확대해서 보시지 않으면 헷갈리기 십상인 구역들이에요.)


그럼 이제 어떤 코스가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할까요?


우선 A 코스입니다!

고르곤의 둥지 근처의 스퀘어홀에서 출발하여, 분홍색 화살표를 따라 진행해나가는 코스입니다.

도착지점에 도달하셨으면, 다시 반대방향을 되돌아가시거나, 다시 고르곤의 둥지 스퀘어홀로 이동하셔서 재출발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B 코스입니다!

발란카르 레인저 본부의 스퀘어홀에서 시작하여 레펠을 타고 내려가신 후, 분홍색 화살표를 따라 진행하시는 코스입니다.

도착지점에 도착하였으면, 뒤돌아 반대방향으로 진행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B-1 코스입니다!

B 코스가 너무 짧아 젠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기에 이를 방지하고자 개발한 코스입니다.

B 코스와 동일하지만, 기존 B 코스의 도착지점에서 끝나지 않고, 위쪽으로 더 진행하여 베르닐 숲에서 마무리 짓는 코스입니다.

이 역시 도착한 후에는 뒤돌아 반대방향으로 돌아가시거나, 스퀘어홀부터 다시 시작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름하여 "지배자의 길" 코스입니다!

베르닐 삼림의 거의 대부분의 길을 통과하는 코스로, 가장 압도적인 채산량을 보이는 코스랍니다.


이쯤 되면 분명 의문이 드실 것 같아요.

"이동거리가 장난 아니게 긴데, 괜찮은 것 맞나요?"

네, 지금까지 다른 맵들은 긴 이동거리는 채산성에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했었지요.

하지만 이곳, 베르닐 삼림은 특별하답니다.

자원간의 거리가 멀지 않고, 그 양이 막대하기 때문이에요.

오히려 한 곳에만 머물러 있으면 효율성이 떨어지는 맵이랍니다.


그럼 또 한 가지 의문이 드실 수 있겠네요.

"생활인구가 많다고 되어 있는데, 괜찮은 것 맞나요?"

네, 보통 생활인구가 많다는 것은 곧 경쟁자가 많다는 뜻이었죠.

하지만, 이 맵은 매우 광활하답니다.

여러 명이서 생활을 하고 있어도, 서로 한 번도 마주치지 못하거나, 어쩌다 한 두번 마주칠 뿐일 정도네요.

(물론, 괜히 같은 영역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면 말이에요.)


저도 조사를 하는 동안, 갑자기 없던 나무가 솟아오르거나, 광석이 솟아오르는 걸 보고,

'누군가 이 맵 어딘가에서 생활을 하고 있구나.' 하고 파악했지만...

아무리 돌아다녀도 어디서 하고 계신 것인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찾으러 돌아다니는 동안, 그 분도 돌아다녔기 때문이겠지요.

(물론, 조사하는 동안 생활하는 분들과 가끔 마주치는 경우도 있긴 했답니다.)


결론적으로,

1. 맵이 매우 넓고 자원이 풍부 -> 많은 생활 유저 수용 가능 -> 회전율(젠 속도)이 빨라짐.


(물론.... 생활 유저가 너~무 많으면 이 역시 채산성이 급감하게 되겠지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까지 많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럼 베른 북부 편은 여기서 끝입니다.

다음은 어디일까요?

네! 동쪽 바다의 마지막 국가! 슈샤이어입니다!


영구 동토의 땅, 슈샤이어!

이곳에는 저희가 찾는 벌목과 채광의 환상향이 있을까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은 항구가 있는 "얼어붙은 바다" 입니다.

비록 인프라와 거리가 굉장히 멀긴 하지만, 채광을 할만한 곳이 있네요!

길 따라 빙글빙글 채광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다음은 "칼날바람 언덕" 입니다.

겨울엔 찬 바람이 칼날처럼 몸을 베어대곤 하죠.

정말 슈샤이어와 어울리는 이름이 아니라고 할 수 없겠네요.

하지만, 맵 이름이야 어찌 되었든 채산성이 좋진 못하네요.

추천드릴 수 없겠어요.



다음은 서리감옥 고원입니다.

서리로 인해 오도가도 못하게 되어 서리감옥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일까요?


다행히 스퀘어홀을 중심으로 하여 원형으로 자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빙글빙글 도시면서 벌목을 하시면 될 듯 하네요.



머무른 시간의 호수.

벌목지와 나무꾼들이 있는 곳이기에 은근히 기대를 했었답니다.

하지만... 설정과는 다르게 벨 수 있는 나무의 수는 턱없이 적었으며,

그나마도 자원간 거리가 굉장히 멀어 도저히 채산성이 있다고 할 수가 없네요.


슈샤이어... 좋지 않네요...


음, 그럼 다음은 어디일까요?

그렇네요. 바로 저의 고향! 로헨델이랍니다.

아크라시아에서 가장 강한 국가.

카리스마 넘치는 아제나 여왕님께서 다스리는 아름다운 국가!

아마 이곳만큼은 베른만큼, 아니 베른보다 더욱 뛰어난 지역이 존재하지 않을까요?


그럼 로헨델의 자원 지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로헨델 대륙의 항구, 은빛물결 호수입니다.

놀랍게도, 제 예상대로 시작부터 채산성 최상의 지역이 나타났네요.

좁은 지역에 많은 양의 자원이 몰려있다 보니 젠이 굉장히 빠르며, 이동 소요도 적습니다.

심지어 로헨델은 지역 특성상 사람의 수도 적답니다.

사실상 스토리나 모험의 서 빼고는 갈 이유가 없는 지역이기 때문이에요.

더군다나, 요즘엔 로헨델을 건너 뛰고, 바로 욘으로 가는 분들도 계시기에...

앞으로도 로헨델의 유저 수는 줄면 줄었지, 늘어날 전망은 없을 듯 합니다.



유리연꽃 호수!

자원간의 거리가 멀다는 흠이 있네요.



다음은 바람향기 언덕입니다.

역시나 굉장히 풍부한 양의 자원을 가지고 있네요.

그럼에도 이곳에서 생활을 하는 사람의 수는 굉장히 적죠.

아주 좋은 지역임이 틀림 없네요.

참고로... 코스는...


이와 같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이동해주시면 되겠어요.


만약 "난 길 따라서 이동하는 것이 정말 싫어." 라는 분들께서는 저 하단의 바람향기 숲 부근(녹색 원)에서 생활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파괴된 제나일입니다.

겉보기엔 자원이 매우 많아 상 ~ 최상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건 두더지 구멍일 뿐...

길을 따라 쭉 달려가다보면 두더지(자원)가 젠 되어 있지 않은 지역이 넓게 펼쳐져 있기도 합니다.

(물론, 갔더니 딱 좋게 젠이 되어 있다면, 그리고 된다면, 그 땐 정말 좋은 기회임이 틀림 없겠지요.)

심지어 일부 지역은 엘레베이터를 이용하여 이동해야 하기에 시간적 손해가 발생하기도 한답니다.

이곳에서는 한 곳에 머물러서 채광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비효율적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식으로 길을 따라 달리며 채광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반대방향이 더 좋긴 하지만... 스퀘어홀을 고려하면 저 방향이 되네요.

끝까지 가신 후엔, 스퀘어홀로 다시 처음으로 이동해주세요.

경쟁자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다음은 엘조윈의 그늘입니다.

하늘색 루트를 따라가신 뒤, 다시 스퀘어홀로 처음 위치로 돌아와 반복하는 것이 좋네요.


경쟁자가 없다면 최상. 그야말로 무한 반복이 가능한 곳입니다만.

이곳은 원체 경쟁자가 많은 것이 흠이네요. (물론, 루테란보단 적은 듯 합니다만...)

하지만 그럼에도 꽤나 많은 양의 자원을 빠른 속도로 얻을 수 있기에 충분히 상으로 평가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경쟁자가 너무 많으면... 중이나 중하까지도 떨어질 수 있으니 조심....)


만약 길 따라 달리는 것이 싫다 하시는 분들께서는 저 초록색 영역에서 빙글빙글 도시면서 생활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아, 저 녹색 구역에 한 가지 매력이 더 있다면,

그것은 토끼떼입니다.


보시다시피 스샷의 일부입니다만,

잘라낸 부분에도 토끼가 더 있답니다.

말하자면 토끼의 천국이에요.

아무래도 먹이는 많고, 천적은 없어 번식이 잘 되는 듯 하네요.


음.

이것으로 로헨델 편도 끝이 났습니다.

역시나 제 예상대로 로헨델은 자원의 보고였습니다.

광석도 많고, 나무도 많았지요.

과연, 아크라시아 최강국이란 타이틀이 헛것이 아니었네요.


그럼 다음은... 난쟁이 장인 우마르의 국가, 욘이 되겠네요.

욘은 아무래도 광산이 많으니 채광의 천국이지 않을까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욘의 항구, 시작의 땅입니다.

구역간 거리가 너무 멀고, 자원간 거리도 그다지 가깝지 않답니다.

지도만 보면, "오, 괜찮은데?" 이런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직접 해보면... 전혀 좋지 않답니다.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미완의 정원입니다!

지도만 보더라도 이동하기 귀찮게 생겼음을 알 수 있답니다.

하지만 의외로 할만 하기에 중하 랭크를 주었습니다.



검은 모루 작업장이네요!

길 따라 달려가면서 채광을 하시면 되는 지역입니다.

끝에 도달했을 땐 스퀘어홀로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시면 되세요.

하지만, 경쟁자들이 좀 있다는 것이 흠이네요.



무쇠망치 작업장!

광석의 천국입니다!

지금까지의 지역들과는 다르게 여러 영역 중에 마음에 드시는 곳을 선택하실 수 있답니다!



기약의 땅...

저 구역은 '잊혀진 옛 길'이라는 지명답게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곳이랍니다.

하지만 이곳이야말로 숨겨진 명소라고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맵에 두더지 구멍(젠 위치) 자체가 적을 뿐만 아니라, 저 한 곳에 모여있어 젠이 굉장히 빠르답니다.

혼자서 벌목한다면 무한반복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지도에 적어 놓았듯, 굉장히 아픈 잡몹이 존재한다는 것이에요.

빙글빙글 돌며 대단히 빠른 속도로 공격하는 잡몹들이 굉장히 많을 뿐만 아니라,

아드모스인지 하는 거대 네임드 몹도 상당한 파워를 자랑합니다.

(심지어 잡몹들 젠도 대단히 빠릅니다. 물론, 이건 기분 탓이겠습니다만.)

제가 아이템 레벨 1357의 바드입니다만...

저조차도 벌목하는 동안 너무 아파서 물약을 몇 병이고 마셨답니다.


아무튼 로헨델에 이어 욘도 생활하기에 좋은 국가였네요.

그럼 다음은 어디일까요?

저주받은 데런의 국가, 페이튼이 되겠군요.

슬슬 이 글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최강국 로헨델에는 자원이 풍부했다.

지하 국가 욘에는 광석이 풍부했다.

사막 국가 아르데타인에는 나무가 없었다.

그렇다면... 저주받은 페이튼은... 자원마저 저주받지 않았을까요?


그럼 페이튼!

시작하겠습니다!



이름 없는 협곡.

페이튼의 항구가 있는 곳입니다.

지형부터 심상치 않더니, 자원마저 끔찍하네요.

특히 이곳은 높은 절벽이 많아서 이동이 매우 느려지게 되어요.

추천드릴 수 없네요.

이곳은 그저 부끄럼쟁이 페데리코를 만날 수 있다는 정도의 의미만 두도록 해요. 우리.



울부짖는 늪지대입니다.

자원간 거리가 상당합니다.

게다가 한 구역에서 무한 반복을 할 수도 없는 맵이기에 채산성이 좋지 못하답니다.

그런데도 이곳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계셔서 안 그래도 좋지 않은 채산성이 더욱 나빠집니다.

(아마, 파수꾼에게 반딧불을 던지는 에포나를 하러 온 겸, 겸사겸사 나무를 베고 가시는 분들인 것으로 추정되네요.)

(또는 모험의 서 작업일 수도 있겠어오.)


그래도, 혹시!

이곳에서 벌목을 하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부디 파수꾼을 조심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대일은 어떻게든 싸울 수 있지만...

여러 마리와 한 번에 싸울 경우, 나무 뿌리로 옭아매는 기술을 연속으로 당해서

죽는 순간까지 조금도 움직이지 못하고, 물약도 마시지 못하는 채로, 두들겨 맞기만 하다 죽는 수가 있답니다.

(뭐... 애초에 후공형 몬스터이니 때리지만 않으면 괜찮긴 합니다만....)


아! 짓궂은 팁이지만,

"숲의 파수꾼 서식지"에 있는 모든 파수꾼을 다 죽이면 리젠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기에

그 사이 에포나를 하러 온 유저들이 분노에 울부짖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 그래서 맵 이름이 "울부짖는 늪지대"인 것이 아닐는지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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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8 추가]

악질적으로 파수꾼을 사냥하던 유저들이 최근 정지를 당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전투정보실이나 로아와에서 해당 캐릭터들이 검색이 되지 않는 점으로 보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수꾼을 죽이는 것은 웬만하면 지양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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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페이튼은 이것으로 끝입니다.

과연 저주받은 땅, 페이튼...

자원마저 저주를 피할 수 없었네요.


그럼 다음은 축제의 대륙! 여인국가! 파푸니카입니다!

파푸니카는 여러모로 풍족한 국가이기에 자원도 많지 않을까 싶어요.


파푸니카.

여인들로만 이루어진 국가! 마치 과거 아마조네스와 비슷한 느낌이네요.

현실의 하와이와 비슷한 느낌의 섬으로, 여러모로 풍족한 섬!

그러니 아마 자원도 풍족하지 않을까요?


과연 파푸니카의 자원은 어떨까요?

저희가 찾는 벌목과 채광의 환상향이! 이곳! 파푸니카에! 존재하는 것일까요?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얕은 바닷길.

파푸니카의 항구가 있는 지역입니다.

중앙광장 주변에서 벌목을 거의 끊임없이 하실 수 있답니다.

중앙광장 주변에는 잡몹도 없어서 안전하기도 하고요.

유일한 문제는 경쟁자가 많다는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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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수정]

별모래 해변입니다.

더 이상 이곳에는 생활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최근 "세계수의 잎 - 백금 광석 채광" 이 업데이트 된 장소입니다. 

이곳은 경쟁자가 워낙 많아서 광석을 찾기 힘들 정도랍니다.

저도 이 지도를 조사하면서 대략 4~5시간 혹은 그 이상을 사용한 것 같아요.

(그럼에도 아마 지도에 표시하지 못한 두더지 구멍(젠 위치)이 많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네요.)

자원간 거리가 가까운 것도 아님에도 경쟁자가 넘쳐나는 것은...

오직 파푸니카에서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들 때문인 듯 해요.

사실 저 파란 영역도... 딱히 추천드리기는 힘든 곳이랍니다.

워낙 경쟁자가 많기에... 맵 전체를 돌아다니지 않으면 채광이 불가능할 정도네요.


하지만, 다른 지역에는 없는 이 지역만의 특별한 장점이 있지요.

그건 바로 카오스 게이트의 존재입니다.

카오스 게이트가 열리면, 이 지역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고, 그에 따라 엄청난 수의 채널이 새로 생긴답니다. (무려 수십 채널!)

그리고 대부분의 유저들은 카오스 게이트가 끝나면 다시 다른 곳을 떠나가지요.

그럼 그 채널의 모든 자원을 독식하실 수 있게 된답니다.

단 한 명만 남아있어도, 채널은 사라지지 않기에 그 채널에 혼자 남아 채광을 하실 수 있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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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6 추가]

별모래 해변 채광 방법에 대해 한 가지 팁을 얻게 되었습니다.





테돈바드 발굴현장에서 광석 세 개가 뭉쳐있는 곳이 있습니다. (노란 상자)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 한자리에 서서 채널만 이동하시면서 채광을 하시면 빠른 속도로 채광이 가능하답니다.

(광석은 0~3개가 젠 되어 있을 것이에요.

캐고, 채널 이동, 캐고, 채널 이동, 캐고, 채널 이동을 반복하시면 된답니다.)


, 이것이 가능한 것 보면,

아무래도 한 번 생성된 채널이 다시 사라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듯 하네요.

(아니면 그 모든 채널에 사람들이 남아 있었다는 뜻인 걸까요?)


아무튼 직접 해보지 않은 정보는 올리지 않기에,

직접 실험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65채널에서부터 시작했고, 10채널에서 생기가 전부 바닥났답니다.

생기가 가득 차 있던 것이 아니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굉장한 속도입니다.


(물론, 중간 중간 사라진 채널이 있었네요. 그건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진 채널들인 것이겠죠.

그렇다면... 역시 사라지지 않은 채널은 사람이 남아 있었기에 사라지지 않았다... 라는 의미가 되는 것일까요?

음, 뭐, 아무래도 좋겠네요. 이건.)


윈트라 님의 댓글 검증 완료!


좋은 팁, 감사드립니다. 윈트라 님!


참고로, 지도상 파란 원의 제일 북쪽의 구석지점에서도 광석 두 개가 젠 되는 위치가 있습니다.

거기서 채널을 이동하시면서 채광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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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카티카 군락지입니다.

이곳의 자원 분포를 보신 뒤, 별모래 해변 지도를 다시 보시면,

별모래 해변이 갑자기 선녀로 보이실 거예요.


음, '모아케'라는 필드보스 때문인지 사람들이 중앙 스퀘어홀에 모여있곤 합니다.

또한, 원숭이 골목에서 모험의 서에 필요한 '바나나'를 모으기 위해 사냥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그 분들이 겸사겸사인지 채광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튼! 자원간의 거리가 멀어 효율성이 떨어지는데다가 경쟁자까지 있기에 채산성이 그다지 좋지 못하답니다.

아, 혹 이곳에서 채광을 하신다면... 허리에 훌라후프를 낀 거대 고릴라를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슈퍼아머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공격을 해오기 때문입니다.



비밀의 숲입니다.

아주 채산성이 좋은 맵이랍니다.

무려 신수의 정원이기 때문일까요? 후후.

참고로, 저 곳은 잡몹들이 많이 있긴 합니다만, 지도에 적어 놓았듯 아군 npc들이 있답니다.

아군 npc! 즉, 파푸니카의 여전사들이 잡몹들의 어그로를 끌어주기에 실제로 저희에게 덤벼드는 잡몹의 수는 매우 적답니다.

(게다가 잡몹들의 공격 속도도 매우 느린 편이에요.)


그렇다면 남은 문제는 경쟁자겠네요.

음, 푸른 영역의 경우, 대충 경쟁자 3명까지는 커버가 가능합니다. (따로 따로 벌목을 했을 시.)

왜냐하면 저 영역의 젠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이에요.


이것으로 파푸니카도 끝입니다!

그리고, 그 말은 곧 현재까지 나온 모든 아크라시아의 대륙이 끝났다는 뜻이기도 하네요.


이 아래부터는 글을 마친 후기입니다.

읽지 않으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


음...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이왕 끝난 것, 이 자료들을 만들게 된 계기를 말씀드릴까 해요.

사실, 이런 자료가 어딘가에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로스트아크 공략 게시판이나 로스트아크 인벤을 찾아 보았지만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답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직접 만들어 보자!' 라고 생각하곤 이렇게 만들게 된 것이지요.

(순작업시간만 무려 수십 시간! 사실 이렇게 오래 걸릴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답니다!)


음, 사실 모두가 아시다시피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는 찾아오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공식 홈페이지에 적힌 이벤트조차도 전혀 모르는 채로 넘겨 버리는 사람이 많은데, 공략 게시판은 오죽 할까요.

그렇기에 조회수도 그다지 많지 않고, '좋아요'도 많이 받지 못하죠.

(게시물당 좋아요 5개면 '모험가의 선택' 게시판에 영구 박제가 가능한데! 그마저도 매우 어려울 지경이랍니다. 하아......)

그래서일까요. 글을 한 편, 한 편 올리면서 좀 허무하기도 하고, 외롭기도 했네요.

'이런 걸 써서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이것이 정말 유용한 정보인 것일까?'

이런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지요.


이에 어떤 분이 이 글들을 '인벤'에 올리는 것이 어떻겠냐고 조언해주셨었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인벤에도 올리면...

어차피 인벤에도 있는 정보니까, 공식 홈페이지 공략 게시판에 찾아 올 이유가 또 없어지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그래도...

인벤에 올리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지 못한 채 묻혀지게 되겠지요.


그런데 인벤에 올리는 것에 한가지 마음에 걸렸던 것이 있다면...

인벤 글을 보다보면, 인벤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는 매우 사나운 분들이 많다는 것이에요.

제 글에 대해 욕과 비난을 하시는 것은 아닐까, 시비 걸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들이 끊임없이 생겨났네요.

부디... 비난이나 강한 어투는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음... 글이 매끄럽지가 않네요.

아무튼, 공식 홈페이지 공략 게시판 기준으로 십부작, 열 편에 달하는 생활 지도.

이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어떤 글로 여러분들을 찾아오게 될지,

아직 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여러분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다가오는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s. 베른 대도서관 12월 사서 이벤트에서 우수 사서로 뽑힐 수 있을까요?

모코코 무드등도 무드등이지만, 완성형 칭호 '베른 대도서관 사서'가 매우 끌린답니다.

설마... '감히 인벤에도 같은 글을 올려? 괘씸하군!' 하고 떨어뜨리는 것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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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8 03:01 추가]


목표였던 조회수 10,000 회, 추천수 300을 달성하였습니다!

좀 지나긴 했지만 관리자 인증 글에 등극한 것도 정말 기쁘네요!

모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베른 남부 지도에서 다시 뵙도록 해요!

(베른 남부 오픈 후, 베른 남부 지역의 벌목, 채광 지도가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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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04:49 추가]

베른 남부를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베른 남부!

드디어 업데이트 된 지역입니다!

후후, 12월 30일에 업데이트 되었는데, 생활지도도 12월 31일에 업데이트 되는군요.

여러분께 최대한 빠르게 정보를 전달해드리고자 열심히 힘낸 덕분이네요. 후후...


우선 인게임 설명을 보면,

"넓게 펼쳐진 평원과 따스한 기후로 베른 대부분의 식량과 자원을 책임지는 곳"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곳에 저희가 찾는 벌목과 채광의 환상향이 있는 것일까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칸다리아 영지입니다.

베른 성과 지리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곳이지요.


이곳에는 나무가 있지만.... 지도만 봐도 딱히 채산성이 있어 보이지는 않네요.

실제로 '칸다리아 가도 좌측의 스퀘어홀 주변'을 빙글빙글 돌거나,

'고대의 폭포 스퀘어홀 주변'을 빙글빙글 돌면,

혹시 채산성이 있지 않을까? 무한 반복이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실험을 해보았지만....

불가능하더군요.



다음은 벨리온 유적지입니다.

베른 남부의 항구가 있는 곳이네요.


하지만 이곳의 채산성은 그다지 좋지 못하답니다.

지도로만 보기엔 두더지 구멍이 많이 모여 있기에 좋아보입니다만...

특정 작은 구역에서만 반복해서 채광하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저 푸른 영역 전체를 계속 순회하여야 합니다.

또 이곳은 잡몹의 수가 상당히 많으며, 그 힘이 매우 강력하여 채광에 큰 방해가 된답니다.

제가 아크라시아의 모든 대륙을 조사하는 동안 죽은 건 이 맵이 유일하네요.


사실.... '하'를 주고 싶었습니다만...

그래도 자원이 어느 정도 많이 모여있는 것은 사실이기에 '중하'를 주게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턱걸이 중하 이런 느낌일까요.

너무 아프고... 또 어떤 곳은 너무 머네요.


음, 그리고 두 지역 모두 생활인구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네요.

어제 갓 나온 지역이기 때문이죠.


베른 남부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인게임 설정과는 상관 없이, 플레이어가 얻을 수 있는 자원은 풍부하지 않네요.


목재와 철광석을 위해 생활을 하신다면 차라리 베른 북부의 베르닐 삼림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어요.

(베르닐 삼림은 같은 베른이니까요!)


네!

그럼 오늘도, 2021년에도,

즐거운 생활, 즐거운 로스트아크를 하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아, 혹시라도 인게임에서 저를 보신다면, 아는 척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항상 외롭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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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9 추가]

로웬

2021년 12월 29일, 신규 대륙 로웬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후후, 모두에게 최대한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하여 저도 힘내봤답니다.

생활지도 당일 업데이트! 짜잔!

그럼 시작해볼까요?!



어금니의 강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분쟁지역이라는 점이 특징이랍니다.

그래도 세력을 선택하지 않으면 안전하게 생활이 가능해요!

자원도 많아서 생활하기 아주 좋은 곳이랍니다. (물론, 세력을 선택해버린다면......)



레갸르방크 대평원입니다.

레갸르방크 대평원은 세력을 선택하여야만 들어갈 수 있는 맵이랍니다.

즉, 안전한 생활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뜻이죠!

(물론, 사람 없는 채널에 가시면 안전하게 하실 수 있으세요.)


하지만 그 때문일까요?

엄청난 양의 자원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른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 지도상에는 표기되어있지 않지만,

각 세력 본부에 여러 인프라가 위치해있어요.

하지만... 그런 인프라들마저 분쟁지역에 위치해있어서 마음 놓고 이용하기 어렵다는 사실......

(그래도 사람 적은 채널이면 괜찮을 거예요!)


이것으로 로웬 벌목 및 채광 지도는 끝입니다!

감사합니다!

p.s. 어느덧 2021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2021년에 보여주셨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2022년도 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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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추가]

[엘가시아]

후후, 2022년 4월 27일 엘가시아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4월 27일 오전 10시에 업데이트 되었는데, 현재 오전 1시 02분이니,

아직 하루가 되기 전이네요!

이른바 당일 업데이트!


후후, 이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최선을 다했답니다.


그럼 낙원이라는 엘가시아에는 어느 정도의 생활 자원이 있을까요?

한번 확인해보죠!

 


헤스테라 정원입니다!

굉장히 돌아다니기 불편하게 생긴 맵이에요.

아크투르스의 땅은 우마르를 만든 아크투르스의 이름을 딴 곳답게 광석밖에 없네요.


딱히 생활용으로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은 맵이네요.

굳이 하시겠다면... 저기 표시해드린 곳에서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특히, 벌목보다 채광쪽이 더 좋답니다.)


음! 엘가시아는 간단하네요!


[23.02.23 추가]

최근 세계수의 잎 관련 업데이트가 있었기에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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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추가] 

[볼다이크]

2023년 2월 15일 업데이트 된 새 대륙이죠!

흑인들의 대륙이지만.... 

아프리카 원조 흑인이라기보단 남미 계열이나 인도 쪽 계열 같아요.

그리고 서양화 된 흑인들이요!

굉장히 큰 자연이 있다는 이곳!

과연 우리 모험가들이 쓸 수 있는 자원은 얼마나 있을까요?

한번 확인해보죠!



대우림이에요.

울창한 숲이라는 설정 때문일까...

인프라가 하나도 없는 특이한 지역이에요.


음!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많은 양의 자원들이 위치해있어요.

우선, 채광이에요.

광석은 맵 전체적으로 퍼져 있지만,

그 어느 곳에서도 한 곳에서 여유롭게 무한 반복하는 것은 불가능하였답니다.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선공형 몹이 없는 저 폐기장 일대에서 채광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은 벌목이에요.

멋지게도, 벌목은 두 구역 어느 쪽에서든 무한 반복이 가능해요!

두 곳 중 마음에 드는 곳을 고르셔서 벌목 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그럼 즐거운 생활 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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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18 추가]

[쿠르잔 남부]

24.01.17 쿠르잔 남부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혹독한, 데런의 땅!

페이튼 데런들과는 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데런의 땅입니다만,

과연 자원의 양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페이튼과 비슷한 수준일까요?

그럼 확인해보죠!


전체를 몇 바퀴나 돌았지만 저게 끝이었네요.

페이튼에 비해 그렇게 나쁜 것 같진 않아 보이네요.

자원 개별적으로는 거리가 먼 편이지만,

전체적으로는 뭉쳐있어서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그럼 즐거운 생활 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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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목표였던 조회수 1만, 추천 300을 가뿐히 넘기고,

지금까지도 그 수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기분이 매우 좋아진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p.s.


제 글이 로스트아크 공식홈페이지 공략게시판 메인에도 올라갔답니다.

지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후후...

------------------------------------------------ 업데이트 내역 -------------------------------------------------

[2021.01.06 추가]


로스트아크 12월 베른 대도서관 사서 이벤트에서 우수 공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모두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21.01.23 추가]

채집 지도도 완성되었답니다.

http://www.inven.co.kr/board/lostark/4821/73280

감사합니다!


[2021.02.13 추가]

일부 지도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2021.02.14 추가]

일부 지도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2021.02.21 추가]

일부 지도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2021.03.01 추가]

일부 지도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lostark/4821/74341

수렵 지도도 완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8 추가]

조회수 13만, 추천 560에 도달하였습니다.

모두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21.07.08 추가]

대규모 생활 업데이트로 인해 내용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2021.12.29 추가]

신규 대륙 로웬 업데이트에 따라 생활지도를 추가하였습니다.

일부 지도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2021.12.31 추가]

일부 지도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2022.04.28 추가]

신규 대륙 엘가시아 업데이트에 따라 생활지도를 추가하였습니다.


[2023.02.17 추가]

신규 대륙 볼다이크 업데이트에 따라 생활지도를 추가하였습니다.


[2023.02.23 추가]

세계수의 잎 관련 업데이트에 따라 생활지도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2024.01.18 추가]

신규 대륙 쿠르잔 남부 업데이트에 따라 생활지도를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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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의 PorziaFabbri의 공략글.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21/7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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