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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7 15:16
조회: 33,802
추천: 18
뉴비가 느낀 점핑~1340 구간 팁들 (약장믄![]() 본 글은 a to z를 다룬 내용보단 뉴비가 4일간 진행하며 머리가 띵했던 부분이 있어, 부디 필자처럼 고민, 실수 등으로 시간적 낭비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쓰는 내용임을 알림. (회상록) 응애부터 청년까지 알려주는 훌륭한 공략은 이미 많으니 그것들에 이어 세부적인 참고가 됐으면 좋겠음. 목차마다 1~4줄 요약이 존재함. 목차 1. 점핑 캐릭 만들기 2. 가이드 퀘스트로 915 진입 그리고 강화. 3. 처음 접한느 컨텐츠 4. 호감도작 5. 915 부터의 장비 강화와 파푸니카. 그리고 점핑 미션 6. 1050에서 1302 점프. 7. 경매장 이용 8. 파푸니카 퀘스트 중 없는 감정표현, 연주 9. 펫 가이드 1. 점핑 캐릭 만들기 맨 처음 캐릭터를 만들고 나면 열심히 커마한 1레벨 캐릭터가 멀뚱멀뚱 서 있는 모습이 보인다. 하단에 보면 '게임시작' 과 '점핑성장' 이 있는데 점핑을 눌러 바로 진행하진 못하고 홈페이지 점핑 배너에서 '점핑권' 을 받은 후 사용(적용)을 해야 비로소 점핑을 이용할 수 있다. 나는 이걸 몰라서 비활성화된 창을 계속 열었다 닫았다 하며 조금 헤맸다... -> 캐릭 생성이후 홈페이지 배너에서 점핑권 받고 점핑진행. 2. 가이드 퀘스트로 915 진입 - 그리고 장비 강화.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고 나면 낯선 마을과 풍경에 아찔함을 느낀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힌다. 하지만 우리같이 쌉뉴비를 위한 가이드(보라색 퀘스트)가 존재하기에 일단 얼떨떨한 기분으로 퀘스트를 따라간다. 굳이 텍스트를 조목조목 살피지 않아도 강화해라, ~장비 능력 올려라, 보석 껴라 등 내용이 직설적이기에 대강 어떤 시스템이 있는지 느낀다. 그렇게 가이드를 쭉 따라가다 보면 보상으로 915 장비를 준다. 가이드에서 강화도 알려줬겠다, 바로 새로운 장비를 강화하고 싶은 욕구가 치솟지만 알피지에서의 강화 재료는 귀중하다는 걸 알고 있기에 갈등이 생긴다. 분명 재료를 퍼줬지만, 왠지 쓰면 아까울 것 같은 느낌. 하지만 이런 생각은 의미 없었다는 것을 멀리 안 가 깨닫는다... 재료에 커서를 갖다대고 설명을 읽어보면 '가이드 장비용 강화석' 이라 쓰여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아끼지 말고 쓰자. 재료 개수도 딱 맞춰져 있다.
-> 가이드 따라가면 새로운 915 장비 주는데 그거 15강까지 해야 하니까 그냥 100퍼 특수 재료 박으면서 올려라. 3. 처음 접하는 컨텐츠 J (퀘스트창) 을 열어, 가이드 칸을 보면 특정 컨텐츠에 대한 퀘스트가 있다 큐브, 어비스, 레이드 등등 죄다 어색하고 모르는 것투성이기에 퀘스트를 받고 천천히 접하는 느낌인데 중요한 부분을 집자면, '가디언' 컨텐츠는 어느 정도 신경을 써야한다. (전멸기 유무) 다른 컨텐츠는 그냥 매칭 개돌해도 통한다. 8인, 16인 구성인 레이드도 마찬가지다. 인원수가 많다 보니 자연스레 뉴비가 섞여 있어, 고인물들이 뉴비들을 위해 던전내에서 공략을 알려준다. 그러니 말만 잘 듣고 따라 하면 된다. 안 알려주면 눈치껏 쫄래쫄래 따라가서 행동하면 그만이다. 근데 가디언은 그게 잘 통하지 않는다. 기본 4인 구성인 적은 인수에, 가디언들이 다양하게 많기에 주먹구구식으로 눈치껏 하기에는 상당한 철면피가 아니면 힘들 것이다. (앞서 언급한 '전멸기 패턴'이 있는 까다로운 가디언들이 있기 때문.) 그러니 유튭에서 본인이 상대할 가디언을 검색해보고 빠르게 10초 20초 스킵을 하며 즉사기가 있는지 없는지 꼭 확인하고 들어가라. 전멸 패턴이 있으면 그 영상을 참고해 숙지하고, 없으면 그냥 들이박아라. 참고로 본인은 전멸기를 가진 가디언을 만나기 전까지는 공략을 안 보고 들이박기만 했다. (공략 아냐고 물어도 입꾹닫 10트 굳..) 가디언 외에 공략을 가장 많이 봤던 컨텐츠는 몽환의 어쩌고와 군주 어쩌고 하는 어비스 던전이다. 그것 역시 공략 숙지가 필요하니 꼭 보자.
ㄴ 얘가 처음 겪은 즉사기 보유 가디언이었음 -> 컨텐츠를 매칭으로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도 알피지의 묘미지만, 본인의 무지함으로 진행에 차질이 생기면 너무 미안하니까 적당선은 지켜야한다. ( 한 두명 죽으면 전의를 상실함 ㄹㅇ) 그러니 아무리 초보여도 가디언만큼은 한 번쯤 살펴보자. 4. 호감도작 점핑 공략을 보면 호감도 수치에 따라 골드를 주는 엔피씨에게 들이대라고 그런다. 솔직히 처음엔 골드의 값어치가 어느 정도인지 체감이 안 되고, 사용처가 몇 없기에 그냥 신경 안 썼는데 조금씩 업하다 보니 골드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왜 처음부터 들이대라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호감도작은 하루 이틀로 끝나는 게 아니니까 초기에 작업을 해야 정체되는 구간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것이다. (강화라던지 강화재료라던지) 그러니 꼭 첫날부터 호감도작을 시작하고 이벤트로 얻은 호감도 선물들은 1~2개만 빼고 페이든 친구들에게 아낌없이 써주자. 1~2개를 굳이 빼놓는 이유는 쪼금 진행하다 보면 파푸니카 스토리로 넘어가게 되는데 거기 엔피씨들에게 남겨 놓은 선물을 주면 호감도 2단계 보상을 바로 받을 수 있어 기분이 상당히 모찌해진다.. 선물 없이 천천히 2~3일 거쳐 호감 보상을 받는 것도 괜찮지만 한국인은 절대 용납 못 하니 호감도 2단계까지 단번에 갈 수 있도록 한두 개 정도 애껴두는 플레이도 괜찮아 보인다. (호감인 사람에게 씀씀이가 좋은 페이튼의 루티아) -> 호감도작은 첫날부터 꾸준히 하자. 골드는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다. 현금술로 골드를 창조한다면 천천히 해도 상관없다. 본인은 커찮아서 3일차부터 호감도작을 시작했는데... 속이 쓰리다. 고인물의 말대로 돈 많이 주는 엔피씨 위주로 호감도를 올리자 (선물 적극 사용) (물론 난 알고 나서도 니아한테만 꼴아박았다.) 5. 915렙 부터의 장비 강화와 파푸니카. 그리고 점핑 미션 사람들이 가이드로 얻은 915제 장비를 15강까지 강화해서 파푸니카로 진입하라고 그런다. (장비렙 1050) 하지만 굳이 올 15강일 필욘 없다. 살짝 부족해도 1005렙만 된다면 바로 파푸니카 퀘스트를 진행 할 수 있다... 근데 이 구간은 조기 입성이니 뭐니 그런 것보단 강화 재료 수급처에 포커싱을 둬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손 하나 까닥 안 해도 15강까지 가는 재화를 일시금으로 지급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그렇지 않다. 점핑 지원을 해주는 대신에 우린 그걸 받을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점핑 미션' 그것만 잘 따라가면 15강을 돈 안 들이고 만들 수 있다. 강화를 거치면서 가장 필요하다 느끼는 재료는 분명 돌파석일 것이다.. 미션을 자세히 보면 돌파석을 많이 주는 항목이 있다. [ ex) 보스러시 2티어 (하드) 클리어 ] 그러니 강화에 턱 막혔을 때 오토k 하지 말고 침착하게 점핑 미션을 열어 진행하자. -> '미션.. 뭐 알아서 완료되겠지' 같은 무심한 플레이를 하면 단계별 재화 지급에 변수가 생겨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 (4번 골드 사용처의 심화) 그러니 미션을 신경 쓰며 막힘없이 1050렙을 찍자. 절약은 덤. 추가로 파푸니카는 1005부터 진행 가능하니 레벨이 되면 항구에서 '정기선' 엔피씨를 찾아 넘어가자. ㄴ컨텐츠 입장 재료를 미션과 무관하게 낭비해서 나중에서야 얻은 재화. 뒷북 미션 재화가 그대로 창고에 박혀있다... 손해만 남은 해프닝. 6. 1050에서 1302 점프. 15강을 만들어 1050렙이되면 1050제 던전에 들어갈 수 있는데 거기서 드랍 되는 파란색 장비가 1302짜리다. 충격적이게도 로아에선 레벨이 깡패이기에 아무리 기존의 장비가 강화도 높고 전설템이어도 렙 높은 희귀를 이기지 못한다. 그러니 고민하지 말고 드랍 된 파템에 15강 전설을 계승시켜주자. ->1050 던전에서 파템을 얻을 경우 혼동이 오겠지만 그냥 파템껴라. 그게 좋다. 그리고 거기에 기존 장비를 계승하면 3강이 되는데 원래 그렇다더라. 등급, 레벨차에 따른 패널티라 생각한다. 7. 경매장 이용 1050~1340 까지 도달하면 슬슬 장비창도 차고 필요 없는 템들은 죄다 경매장에 올릴 시기이기에 경매 시스템이 눈에 익기 시작한다. 근데 그거 아는가..? 경매장 창은 2개로 분리되어 있다. 창을 띄울 시 보이는 [거래소] 페이지와 [경매장] 페이지로 말이다. 장비를 검색해도 안 나오더니 이게 경매장으로 검색해야 뜨는 거였다. 그 외에도 원하는 장비, 보석, 어빌리티석 등등 세부 옵션을 직접 수치를 입력해서 검색하는 것도 가능하다. 뉴비는 이걸 알고 머리가 띵해졌다. -> 원한 어빌리티, 본인 직업에 어울리는 어빌리티를 구하기 힘들 때, 새로 작할 때 경매장 세부 검색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다. 8. 파푸니카 퀘스트 중 없는 감정표현, 연주 파푸니카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점핑캐 기준 없는 감정, 춤을 보여달라거나 없는 악보를 연주해달라고 한다. [ ex) /할라할라, /봄의 노래 ] 정말 꼴받는 상황이지만... 걱정하지 마라. 그냥 무시하고 다른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쭉쭉 이어진다. 앞서 말한 퀘들은 대부분 노란색으로 표시되는데 타겜의 영향으로 그것이 메인인 줄 알고 스턴먹은 사람이 적지 않은듯하다.. (당시 나와 비슷한 진행률을 보이던 유저는 뭐 이따구로 짜놨냐고, 어떡하냐고 한동안 지역 채팅으로 한탄했다..) -> 요구하는 감정표현, 연주가 없으면 J를 눌러 퀘스트 노출 체크를 풀고 잠시 미뤄두자. 없어도 메인 퀘스트는 진행된다.
9. 펫 가이드 마지막으로 펫 가이드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다들 펫 창을 열어봤으면 능력 활성화라는 게 있을 것이다. 크리스탈을 주고 활성할 수 있는데 필자는 아까워서 하지 않았다. 고인물들이 필수라고 그랬지만 아깝다는 일념으로 하지 않았는데 웬걸? 펫 가이드를 따라가다보니 15일치 활성화를 줬다. 얻은 김에 한번 사용해보는데 어..? 그야말로 신세계다. 무슨 펫 옵션에 원격 수리, 우편, 보석장착 등등 별 개 다 있다. ㄴ조금전 창인데 자세히 보면 이 경매장조차 펫기능으로 열었던 것 특히 원격 수리랑 우편이 불만이었는데 진짜.. 이젠 없으면 안 되는 몸이 되어버렸다. -> 펫 가이드는 쭉 따라가서 꼭 완료할 것. ㄹㅇ 10. 카던 땡겨쓰기 어쩌다.. 추가된 부문인데 타워 컨텐츠를 진행하면 미션 보상으로 카던 행동 물약을 준다. 카던 미션을 하루빨리 땡기고 싶으면 타워를 클리어하자. 이상 뉴비가 뉴비에게 쓰는 흔한 팁이었다. 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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