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상아탑
노말 클경~반숙 정도이고, 하드 딜버스 2번정도 타서 엘릭서 깎고 있습니다.

던전 자체가 미숙한 입장에서구속구는 이해가 잘안되어서,
항상 파티장님과 서포터님께 맡기다보니.... 이번에 확실히 익혀서, 트라이팟 꾸려 구속구 실전 연습해보려고합니다.

공략 여러개 찾아보고, 종합해본건데, 제가 정리한 내용이랑, 질문 몇개 남겨봅니다.

*정리내용

1) 조우 *구속구 - 무 무 무(실)/  카(무)  *구속구
2) 무 무 무(실) 에서 2번째 무력 성공후 - *구속구 추가로 던져, 파괴패턴 봄. (딜속도에 따라 3번째 무력에 구속구 던질수있음)
3) 95줄 패턴이후에는 카운터 쳐서 구속구 붙여줌.
4) 30줄 달리기이후 구속구 2가지 케이스
(1) 돌진 후, 브레스 본후 센터 구속구 던짐. 주시자는 구속구 주변에 고정. 점핑하면서 걸림.
(1-2) 베템 활성화되자 마자 센터 구속구 던짐. 주시자 고정.
5) 센터 구속구 성공후, 1번째 무력 성공후 구속구 던져 파괴 바로 본다.


Q1. 2)에서, 대체로 2번 무력에서 무력성공후, 구속구를 던지는데, 3번째 무력에서 구속구 던져서 파괴보려면,
무력게이지 있을때 던지는게 맞나요? 무력게이지가 끝나고 던지는게 맞나요?

Q2. 4)에서 30줄 직후 공팟에서 주로 사용하는 구속구 택틱은 (1)과 (1-2)중 어느걸 선호하는 편인가요?

Q3) 95전에 파괴 보고(110줄+-), 30줄전에 파괴보고, 30줄 기믹직후 파괴본다. 맞나요?

Q4) 30줄 기믹후 파괴를 보고난 후라면 걍 후들겨 패나요, 구속구를 맞추기 위해 신경쓰면서 패나요?

Q5) 패턴 끊기용 구속구는 어느시점에 활용되는게 적절한가요?

전부 답아니더라도 한두개만이라도 아신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