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성당은 안가보고  싱글레이드로만 하고있습니다.
사실 싱글레이드만 돌리는 지금시점에서는 복귀잘했다싶을정도로 재밌게 즐기고있는데
성당부터는 이제 같이 레이드를 돌아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트라이도 못하고있어요.
사실 예전에도 공방이나 레이드 트라이, 숙제에 지쳐서 접었다보니 카게랑 필보가 복귀하고나서 보상이 진짜 크게 주는걸 알면서도 재미를 못느껴서 억지로 하지는 않고있는데...

성당이나 이후 1730~1750까지 맞닥뜨려야할 레이드들이 난이도가 많이 어려울까요?
아르고스, 발탄, 비아키스, 쿠크까지는 항상 선발대였었고 쿠크는 첫 3관클까지 2~3주걸렸던것같은데도 재밌게 즐겼었는데 이후에는 트라이가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점점 선발대는 커녕 레이드 나오면 하향패치되기전까지는 오버스펙이어도 안가고 기다리다가 가거나 그나마도 노말만 가볍게 내가 죽어도 캐리해줄수있는 분들있을때만 가다가 결국 접었었다보니
몇년이 지난지금도 다시 파티플레이를 하고 레이드를 트라이해야한다는게 엄청 부담감으로 다가와서 지난3주간 재밌게 즐겼음에도 무섭네요
그사이에 나이가 더 먹기도해서

혹시 비슷한경험있으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요새는 어떤분위기고 난이도는 입문자분들이 체감하기에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