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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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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모코코인데 강화 지금 해도 될까요?복귀한 모코코인데 앞으로 강화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모베캠 충모닉 1710이고, 차원술사 고속성장 + 예전에 본캐였던 기공사까지 해서 일단 이 3캐릭은 계속 가져갈 생각입니다. 아직 싱글레이드도 무서워서 제대로 시작을 못했고, 지금까지는 카던/가토 위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원래는 충모닉을 1710에서 멈춰놓고 싱글레이드부터 하나씩 해보면서 익숙해진 다음 천천히 강화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숙을 계속 돌다 보니 강화재료는 쌓이고 있고, 젬/보석/팔찌 같은 다른 스펙업 요소들도 아직 제대로 손을 못 댄 상태라 계속 1710에 멈춰 있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찾아보니 1720을 찍으면 모코코 버프가 없어지기 때문에 1719에서 주차하면서 모코코 버프를 최대한 활용하는 게 좋다는 이야기도 꽤 있던데, 이 부분도 궁금합니다. 그래서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1. 레이드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라면 1710에서 싱글레이드부터 익숙해진 다음 강화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쌓여 있는 재료를 사용해서 일단 올릴 수 있는 만큼 올려도 괜찮을까요? 2. 현재도 복귀 모코코라면 1719 주차를 추천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모코코 버프는 크게 신경 쓰지 않고 1720 이상으로 넘어가는 게 나을까요? 3. 충모닉 / 차원술사 / 기공사 3캐릭을 계속 가져갈 생각인데, 현재 가장 템렙이 높은 모베캠 충모닉에 원정대 공유재료까지 몰아서 먼저 올려주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공유재료는 아껴두고 각 캐릭의 귀속재료 위주로 천천히 올리는 게 좋을까요? 충모닉은 솔직히 플레이해보니 엄청 재미있는 편은 아니지만 이미 점핑과 모베캠을 넣었고 가장 높게 키워놓은 캐릭이라 계속 가져갈 생각입니다. 차원술사는 고속성장이 들어가 있어서 계속 키울 생각이고, 기공사는 예전 본캐이기도 하고 지금 다시 해봐도 재미있어서 계속 키우려고 합니다. 당장의 목표는 고렙 레이드를 최대한 빨리 가는 것보다는 싱글레이드부터 하나씩 해보면서 게임에 다시 적응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식으로 성장시키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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