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접속 못해서 어떻게든 오늘 깨고싶었는데 다행히 성불하고 출근하네여.
원래 전투력은 3600점이지만, 절박한 나머지 먼저 심군 딴 슨배 워로드에게 심군의 피와 땀이 묻은 보석을 빌렸습니다. 400점이 오르더군요.

하 근데 하필이면 잘 못친 판을 깨서 부끄럽습니다. 성불 앞두고 긴장되기도 하고, 죽지만 읺으면 무조건 깰 파티라 딜 넣으려다가도 멈칫하고 그랬던 것도 있네여.

볼품없지만, 방밀 고기 시점 더퍼 영상 잘 없을테니 부디 즐겨주십셔.
이제 다음 목표는 즉발 코어 파밍하고 다시 더퍼 가기입니다.

각 잡고 트라이해서 1관 3일.
이번주 수요일에 1관 깨고 목금토 출근 전에 꼬박꼬박 트라이해서 깼네여.

염동력에서 특히 실수가 많았는데 개인적으론 회오리를 찾아 올라가자! 라는 마인드보다는 파란색을 피해 도망치자 시@발 하다보면 어느새 몸이 붕 뜨더라구여.
그러다 안 뜨면 그냥 바닥 빨갛게 변했을 때 시정 딸깍이면 됩니다.

이걸 깨닫고는 염동력 실수가 안나더구만여.

그리고 개개주보개주보는 워로드 없는 2팟을 위한 배려입니다.
근데 이번 영상에선 살짝 절긴 했음 ㅋ..;

암튼 9월 군번에 들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아직 트라이중인 형제님들도 부디 성불하시길 바라요.

6천억도 못넣은 게 너무 아쉽다.